월기총과 합력성장 서울신학교회,구치소 선교,월기총 13총회 준비 성회 세미나 기자회견! 요양원, 신학교,경로대학 운영주도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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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9-13 23:15 조회20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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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9-13 23: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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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 비전으로 예배선교 주일예배 통해 말씀·기도·찬양으로 믿음 다져!국내외 선교지원도 지속 샬롬아멘
서울신학교회가 주일예배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고, 국내외 선교와 복음 전파를 위한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9.17일 11시 츨발 평택 구치소 예배와 9.18일 11시 본당에서 월기총13총회 준비성회 기자회견
서울신학교회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사 43:5)*를 표어로 삼고, 예배와 말씀, 기도, 전도 및 선교를 중심으로 교회 공동체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주일 오전예배는 강형숙 전도사가 은혜로운 찬양인도,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최반석 집사의 기도, 강형숙 전도사 성경봉독, 서울신학성가대 의 찬양 후 김춘환 목사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회개”(눅 15장 3~7절)란 제하로 설교했다.
오후예배 역시 김춘환 목사가 은혜 말씀을 전하며, 다음 주 대표기도와 말씀, 찬양 및 전도보고 등 교회 공동체의 지속적인 사역을 위한 순서가 마련돼 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주께 소망*
금년표어는 사 43장 5절 말씀을 중심으로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교회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특히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설명하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공동체로서 교회가 진리의 등대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복음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점을 제시했다.
또한 교회가 여러 어려움 중에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영원한 소망을 갖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이는 서울신학교회가 예배와 말씀을 통해 낙심과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을 강조하고 있다.
‘2026년도 국내·외 선교지원’
국내 선교지원 대상으로는 ▲논산탑리교회 ▲수원 이인호 교도소선교 ▲동강교회 ▲푸른나무 ▲백전교회 ▲김춘환 목사 관련 선교 등이며, 해외 선교지원 대상으로는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베트남, 일본, 태국, 미얀마, 인도, 필리핀 등 여러 지역이 있다.
이를 통해 서울신학교회가 교회 내부의 예배와 신앙교육에 머물지 않고 국내외 복음 전파와 선교 사역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주보에는 주일 새벽기도회 오전 6시 일정도 안내되어 있으며, 합심기도 제목으로 ▲오늘의 말씀 ▲성령 충만 ▲예수님의 성품 ▲세계복음화 ▲서울신학교회 등이 제시돼 있다.
또한 수요기도회와 각종 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말씀과 기도에 참여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교회 사역과 선교, 기도, 인물 및 향후 협력과 관련된 내용으로 보이는 기록들이 여러 곳에 남겨져 있어, 주보가 단순한 예배 안내지를 넘어 교회 사역을 점검하고 향후 활동을 구상하는 자료로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예배·기도·전도·선교의 방향성과 손글씨로 추가된 여러 메모가 함께 어우러져 교회와 선교 사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엿볼 수 있다.
서울신학교회는 앞으로도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교회”란 표어 아래 말씀과 기도, 복음전파와 선교를 통해 교회의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9.17일 11시 츨발 평택 구치소 예배와 9.18일 11시에 대예당에서 월기총13총회 준비 성회 기자회견 세미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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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과 함께 서울시청 사랑뉴스, '월기총TV'등이 함께하는 언론사 유튜버를 통한 한민족통일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민사형통 동반 성장 할렐루야 샬롬아멘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