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해.품.달 수련회,역전의 용사인가? 달은 해를 품어야 빛을 낼 수 있고, 우리 삶도 해가 되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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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뉴스 작성일23-08-09 13:33 조회1,15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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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에덴교회,해.품.달 수련회,역전의 용사인가?
달은 해를 품어야 빛을 낼 수 있고, 우리 삶도 해가 되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다.
새에덴교회 전교인 수련회가 6-9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본교회 프라미스홀에서 열렸다.
여름수련회 장소가 교회서 열린것은 교인들의 여론이 크게 작용했다. 휴가를 내지 않고도 저녁 집회에 참석할 수 있고, 행사에 참석하는 동안 교회에서 아이들도 돌봐 주기도 했다.
그 바람에 첫날밤 참석자가 2배수로 늘어 5천여명이 참석했으며,연인원은 5-6배 수가 더 되지 않을까?
‘해품달(해를 품은 달)의 삶을 살라’는 주제로 열린 첫날밤 개회 집회는 브라카찬양단의 찬양으로 맘문을 열었다.
이어 서광수 장로의 사회로 정금성 권사의 기도 후 송원중 장로가 환영인사,이상민 집사의 성경봉독,호산나 찬양대의 찬양,새에덴연합중창단의 특송이 은혜로운 분위기로 박수갈채!
소강석 목사는 마 6:9~13 주기도문으로 “달은 해를 품어야 빛을 낼 수 있고, 우리 삶도 해가 되는 하나님을 가슴에 품을 때 빛을 발할 수 있다. 이번 수련회에서 주기도문에 담긴 은혜를 나누며 우리 삶을 역전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다음 7일 새벽집회와 저녁집회로 은혜를 이어가며 소 목사는 저녁에 “예수님은 주기도문에서 ‘아버지의 뜻’을 구하라고 가르치셨는데 우린 아버지께 묻지는 않고 구하기만 할 때가 많다. 내 뜻보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길 원하는 기도를 올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수련회는 9일까지 계속되며, 엄청 많으며 좋은 열매로 주님께 영광 돌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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