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마누엘서울교회 입당예배! 한기총 엄기호 증경대표가 목회하던 교회 인수! 237나라의 24시스템 이루는 성전 만들어 그리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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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22 12:06 조회1,180회 댓글0건본문
임마누엘서울교회 입당예배! 한기총 엄기호 증경대표가 목회하던 교회 인수! 237나라의 24시스템 이루는 성전 만들어 그리스도 참 생명의 향기 전달!
경기도 광주 소재 임마누엘서울교회는 18일 입당감사예배를 드렸다.
담임 황상배 목사는 "25년 전 오직 복음의 언약을 붙잡고 꿈꾸던 제자들이 뿌린 믿음의 씨앗이 교회설립 25주년을 맞이하여 새성전의 열매로 맺어졌다. 오늘이 있기까지 묵묵히 언약의 여정을 함께 한 성도들과세계복음화를 위해 기도해 준 전 세계 동역자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하나님의 절대 목표를 위해 쓰임 받는 교회가 될 것이며, 다민족과 TCK들이 와서 답을 얻고 237나라를 살리는 제자로 파송되는 성전, 나그네 처럼 누구든지 와서 답을 얻고 참된 치유와 안식을 회복하는 참 행복의 성전, 후대들이 와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달란트를 찾고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성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황 목사는 “가는 곳마다 사망의 냄새가 아닌, 그리스도 참 생명의 향기를 전달하는 남은 자, 가는 곳마다 사탄의 나라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는 순례자, 가는 곳마다 흑암 문화를 정복하고, 복음 문화로 살리는 정복자의 여정을 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황상배 목사의 사회로 237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이정규 목사의 기도,임근웅 목사가 성경(롬16:25-27 나의 복음과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함은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다가 이제는 나타내신 바 되었으며 영원하신 하나님의 명을 따라 선지자들의 글로 말미암아 모든 민족이 믿어 순종하게 하시려고 알게 하신 바 그 신비의 계시를 따라 된 것이니 이 복음으로 너희를 능히 견고하게 하실 지혜로우신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광이 세세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봉독 후 할렐루야 찬양대가 찬양을 했다.
이어 세계복음화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2000년 동안 없었던 것을 회복하는 교회’ 라는 제하로 "2천 년 동안 없었던 것을 회복한다는 것은 2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정한 진짜 교회 시스템을 회복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교했다.
또한,"예수님의 교회 시스템을 알면 교회는 살게 되어 있다. 우리 역시 2년 전 처음 이 교회에 들어올 때 매우 크다 생각했는데, 지금은 비좁다 느낄 정도로 벌써 사람이 꽉 들어차 있다"고 전했다.
이어 "초대교회는 복음운동을 한 것이 아니라 오직 복음,전도운동이 아니라 오직 전도였고, 오직 기도, 오직 그리스도, 오직 성령, 오직 하나님 나라를 외쳤다. 초대교회의 회복은 바로 여기에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서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은 바로 땅 끝이다. 그렇다면 땅 끝은 어디인가? 바로 24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며, 237 나라가 24시스템을 할 수 있는 성전, 치유의 24시스템이 있는 교회, 그 곳이 바로 임마누엘서울교회다"라고 했다.
237연합찬양대 ‘홀리시드’가 ‘렘넌트 메들리’ 찬양 후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의 사명에 대한 영상 ‘절대여정’이 상영됐다.
정은주 목사(세계복음화전도협회 회장)는 "이 세상에 기계적인 교회와 기념비적 교회, 무므먼트 교회가 있는데, 237나라가 임한 임마누엘서울교회야 말로 진정한 무브먼트 교회다"라고 축사했다.
김동권 목사(세계복음화상임위원장)는 축사에서 "놀랍고도 엄청난 복음으로 전 세계를 선도할 사역에 임마누엘서울교회가 앞장서길 바란다"고 했다.
엄기호 목사(한기총 증경대표)는"리모델링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바뀐 성전을 보니,마음에 너무 쏙 든다. 하나님 일에는 네 것과 내 것이 없다. 내가 시작한 일을 류광수 목사님께서 결실을 맺고, 큰일을 행하시니 너무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축사를 하였다.
이어 조경삼 목사(개혁 증경총회장), 정학채 목사(개혁 부총회장), 최정웅 목사(237목회전도신학훈련원장)가 축사 했다. 황환승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예장개혁 총회장 김운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