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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천교회, 창립 44주년 임직 감사 예배ㆍ솔선수범 담임목사 보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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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5-23 21:02 조회1,2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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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천교회, 창립 44주년 임직 감사 예배ㆍ솔선수범 담임목사 보필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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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남동구 소재 새인천교회(서은배 목사 시무)는 22일 창립 44주년을 맞이해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서은배 목사의 집례로 정기호 목사(인천중앙지방 부회장)의 기도, 최종학 목사(인천중앙지방 서기)가 성경(창50:15-21)봉독, 할렐루야 성가대의 특송 후 백경구 목사(인천중앙지방 회장)가 '믿음의 삶'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백 목사는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과 현실의 갭을 메우는 것이며 요셉의 믿음은 기다리는 것이었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기다리는 것이 믿음이다.둘째로, 요셉의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평생 잊지 않는 임직자가 되야 겸손하게 영광돌릴 수 있다. 바울은 자기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였다.세째로, 요셉의 믿음은 해석하는 능력이었다.

 

요셉은 형들이 자기를 해칠려고 했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셨다고 말했다. 요셉은 고난을 믿음으로 해석했다. 잘 해석하는 것이 바른 믿음이다. 찬송가 373장 2절에 '이 풍랑으로 인해 더 빨리 간다'고 했다.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믿음이다. 어려움이 변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이라고 믿고 직분 잘 감당해야한다"고 말했다.

 

2부 장로 임직식은 김사승 목사(하늘문교회)가 임직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장로 임직자들의 임직 각오 영상을 시청 후 서약과 안수례 후 전인식, 이형모, 손학용, 이을수, 박찬호, 서윤석 씨를 장로로 공포했다.

 

3부 권사 임직식은 권사 임직자들의 임직 각오 영상을 시청 후 서약, 축복기도를 하고 최은열, 이민정, 서정희 씨를 권사로 공포했다.

 

4부 안수집사 임직식은 임직자들의 임직 각오 영상 시청, 서약 후 안수하고 김태훈, 염정민, 이귀성, 김성수, 김정현 씨를 안수집사로 공포했다.

 

5부 축하와 인사는 서은배 담임목사가 임직자에게 임직패와 메달을 증정하고 인천중앙지방장로회에서 장로 장립패를 증정 후 바리톤 김영재 씨가 축가를 했다.

 

이어 정명근 목사(십정동교회)는 "저와 서은배 목사는 30년을 한 교회에서 근속하고 있다. 이것은 모든 교인들에 대해 잘 안다는 것이다. 담임목사와 당회가 직분자들을 선정하고, 모든 직분자들은 충성을 서약했다. 그러나 사람인지라 변할 수 있다. 사울도, 가룟 유다도 변질됐다. 직분자들은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첫째, 직분은 벼슬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바울은 늘 자신을 종이라고 표현했다. 종은 자기 생각이 없이 주인의 생각을 살피는 자이다. 주인의 생각이라면 자기의 모든 생각을 내려놓는 자가 종이다. 교회는 내 생각을 주장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찾아가는 곳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많이 알아야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를 꾸준히 하시기 바란다. 둘째, 직분자는 담임목사를 감시하거나 지적하라고 세우는 것이 아니다. 가르치는 자와 좋은 것을 함께 하라고 했다. 직분자는 담임목사의 울타리가 되어야한다. 담임목사도 인간인지라 부족한 점이 보일 수 있다. 그럴 때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하나님과 교인들이 여러분들을 임직자로 세운 것에 대해 후회가 없도록 사명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는 권면에서 "칸트는 '사랑할 대상이 있어야 하고, 할 일이 있어야 하며, 희망이 있어야 행복하다'고 했다. 루소는 "사람은 살기 위해, 일하기 위해 두번 태어나는데 해야할 일을 발견하기 까지는 태어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직분 받아 할 일 주신 것이 행복이다. 첫째로, 존재 목적과 사는 목적이 확실하기 바란다. 자기 영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한다. 둘째로, 영육이 건강한 임직자가 되기 바란다. 건강해야 교회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는 직분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 셋째로, 좋은 믿음의 사람이 되기 바란다. 고 한경직 목사는 자기를 찾아온 목사들에게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라고 권면했다고 한다. 예수님 잘 믿고 충성하여 칭찬받는 직분자들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신재형 목사(인천교회)는 "다 낡은 바이올린일지라도 파가니니는 놀랍게 연주했다. 내 인생이 초라 하더라도 주님께 맡기면 주님은 놀라운 인생으로 만들어 주실 것이다.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기자. 명품 임직자들을 축하하고, 명품 임직자를 가진 새인천교회 여러분들을 축하하며, 명품 임직자와 함께 하는 서은배 담임목사를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전인식 장로(새인천교회)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부족한 우리를 훈련시켜 임직자가 되게 하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순서를 위해 오신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 감사드린다. 저희들은 보다 낮아지고 성도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하며 솔선수범하고 담임목사를 잘 보필해 새인천교회가 부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했다.

 

이어 황선경 장로(새인천교회)의 광고 후 김재건 목사(신포소망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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