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교회 목사 위임, 장로ㆍ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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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11-23 08:19 조회1,311회 댓글0건본문
영동교회 목사 위임, 장로ㆍ권사 은퇴 및 임직예식!
이성희 전총회장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제하 설교!
서울 여의대방로 소재 영동교회는 21일 본교회 예배실에서 허신욱 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했다.
또한, 박종성 장로와 안후남 권사 은퇴, 인국환 성낙현 장로와 우인수 황청현 이후태 집사, 정용희 박경희 한규진 서정옥 안희숙 김명숙 권사가 임직을 받았다.
이날 1부 예배는 방영철 목사의 인도로 박희철 장로의 기도, 임영희 목사의 성경(약1:1)봉독,영동교회 칼로스중창단의 찬양 후 이성희 목사(전총회장)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허신욱 목사 위임식은 방영철 목사의 집례로 예식사, 임영희 목사가 위임자 소개, 집례자가 위임받는 목사와 교우들에게 서약을 받고, 선포와 기도를 했다.
이어 집례자가 위임패 증정, 영동교회 기관대표가 화환증정, 청운교회 이필산 목사가 권면 후, 허신욱 목사가 인사를 했다.
제3부 은퇴ㆍ임직예식은 허신욱 목사의 집례로 영동교회 당회 서기 강은구 장로가 은퇴자 소개 후 집례자가 선포와 기도,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어진 임직예식은 강은구 장로가 임직자 소개, 집례자가 임직자와 교우 서약 후 안수위원들이 안수기도 후 집례자가 기도하고 선포를 했다.
제4부 권면과 축하는 송유광 목사의 권면, 서좌원 목사의 축사, 소원/피아노 고윤정, 바이올린 전혜민, 김경민의 축가, 기념품과 선물 증정, 임직자 대표 인국환 장로의 답사, 강은구 장로의 광고 후 이규곤 목사의 축도로 마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