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복음을! 농어촌에 선교비를! 온 세상에 선교사를! 수정교회 임직 감사예배, 장병일 목사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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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4-26 16:09 조회1,631회 댓글0건본문
이웃에 복음을! 농어촌에 선교비를! 온 세상에 선교사를!
수정교회 임직 감사예배, 장병일 목사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리라.”설교

이웃에 복음을! 농어촌에 성교비를! 온 세상에 선교사를! 이란 표어로 성장하는 수정교회는 25일 수정교회(이성중 목사)수정홀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수정교회 담임 이성준 목사의 사회로 서지방 부회장 신부호 장로의 기도와 서기 김양태 목사의 성경(요3:22-30)봉독, 손정윤 집사의 특별찬양 후 서지방 회장 장병일 목사가 '그는 흥하고, 나는 쇠하리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세례요한은 가장 칭찬을 받고 큰 자라 인정받은 훌륭한 자였다. 수정교회는 큰 교회로 건물이 크고 대지가 넓다. 교인도 많고 재정도 풍성하며 하는 일도 많다. 조일래 원로목사님은 크신 목사님으로 온 세계가 알고 있다. 이성준 담임목사님도 교단과 교계에서 큰일을 하는 큰 목사님이다. 큰 교회인 이유는 큰 교인들이 있어야 큰 교회다. 큰 자는 사람이 크다는 것보다 예수님이 크다고 인정해야 한다. 세례요한은 자신을 안다. 하늘에서 주신 위치와 직분들 목사 장로 집사의 권사의 직분을 하늘에서 주시지 않으면 받을 수 없다. 위치와 직분과 자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명예권사 추대, 장로 취임, 장로 장립, 권사 취임, 안수집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날 안수위원은 김세진 김일수 김양태 박노훈 박윤구 백병돈 성찬용 신익수 안성기 이규승 이성준 임종기 임채영 장병일 최종명 황영복 목사와 이재득 신부호 박전곤 안광영 홍순모 박성현 조동제 전흥배 전천희 장로이다.
권면과 축하의 시간에 이정익 원로 목사의 권면, 이형로 원로 목사와 안보욱 장로는 축사를 했으며, 신임장로 황종식 장로가 답사를 했다. 행사준비위원장 공성수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수정교회 조일래 원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사랑뉴스교회 유튜브 시청,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 성결의 빛을 온누리에 3.4월호 발간 "신임 선교사 이야기(비전캄보디아), 기성선교센터 이야기(박천일 훈련원장)" 수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