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교회 윤길중 목사 위임예식! 이재훈 목사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성령님의 임재로 운동력이 넘쳐나는 축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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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5-05 21:08 조회1,955회 댓글0건본문
영등포교회 윤길중 목사 위임예식!
이재훈 목사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성령님의 임재로 운동력이 넘쳐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축원한
다" 설교!
영등포교회는 5.5일 본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윤길중 담임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했다.
위임국장 이영석 목사의 집례로 찬송 (내주의 나라와 주계신 성전과 피흘려 사진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부르고 박석근 장로의 기도와 김영삼 장로는 성경(막2:18-22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금식하고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말하되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새인의 제자들은 금식 하는데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아니하나이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혼인 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느니라.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기운 새 것이 낡은 그것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되느니라.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봉독하고, 연합찬양대가 찬양을 했다.
이재훈 목사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라는 제하의 설교에서 "영등포교회가 121주년을 맞이하는데 윤길중 목사가 이런 교회에 위임목사가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 "교회의 유형이 운동력 있는 교회, 현상 유지하는 교회,박물관 같은교회가 있는데 영등포교회는 사랑으로 운동력 있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본문은 금식을 논하는 바리새인에게 예수님은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필요가 없고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라. 옷은 최초로 아담과 하와 때 덮을 것을 마련해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문화를 말한다. 시대의 변화속에 허물은 덮어주고 모든 것을 가려주는 것이다.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옛 것을 벗고 새옷을 입어야 한다. 121년의 역사를 토대로 더욱 발전을 기대하고 부흥을 하기 위하여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넣었던 것처럼 땅 끝 선교와 차새대, 새신자들 오는 것을 예수님을 신랑으로 모시듯 하여 운동력이 넘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 새로운 원년으로부터 시작하는 맘으로 부흥 발전하는 역사를 만들어 세웠던 것을 신랑이신 예수님을 잘 모시는 교회가 되며 성령님의 임재로 운동력이 넘쳐나는 축복의 통로가 되길 축원한다"말했다.
2부 위임예식은 위임국장이 예식사 후 윤길중 목사를 다음같이 소개했다.
“윤길중 목사는 충남 홍성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다녔고, 명지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서강대 공공정책 대학원에서 중국학을 전공하다가 선교의 비전을 품고 중국 단기선교사로 나갔다.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 장로회신학대학원(Thm)에서 예배와 설교학 과정을 졸업, 미국 풀러 신학교(Dmin)에서 목회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학교에 입학하자 마자 온누리교회 차세대 주일학교 교육전도사를 시작했고, 차세대 전임 전도사, 차세대 전임 목사를 거쳐, 차세대 사역 본부장을 역임했다.
온누리교회의 비전교회인 대전온누리 담당목사, 미국 노스시카고 온누리 담당목사, 부천 온누리 담당목사, 온누리교회 가정사역 본부장 등 굵직한 역할을 책임감 있게 해냈다.
두란노서원에서 청소년 큐티지인 Sena 편집장을 역임하며, 전국 지교회의 큐티 활성화에 기여 했고, 두란노 목회와 신학이 뽑은 기독교교육 분야 명강사로도 선정된 바 있다. 가족으로는 김경민 사모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아들 성찬이가 있다. 중국에 단기선교사로 갔을 때, 산동에 장기 선교사로 와 있던 지금의 아내와 만나 결혼하여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약을 위임 목사와 교우들에게 한 후, 위임기도를 하고, 나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영등포노회의 권위로 윤길중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영등포교회의 위임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라 아멘!
노회장 이영석 목사는 위임목사에게 위임패 증정, 정명철 목사는 위임받은 목사에게, 박대준 목사는 교우에게 권면을 했다.
이효성 장로는 기념품 증정, 소리데오 지휘자 최영주 집사는 축가를 불렀다.
청빙위원장 박현근 장로가 인사를 하고, 당회서기 박태식 장로는 광고, 시온성과 같은교회 그의 영광 한없다 허락하신 말씀대로 주가 친히 세웠다. 반석위에 세운 교회 흔들자가 누구랴 모든원수 에워싸도 아무 근심없도다. 찬송 후 임정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세부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통해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