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교회 설립 42주년 원로장로 추대 권사은퇴 및 임직 감시예배! 권순웅 증경총회장 "사랑받고 복 받는 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11-01 00:14 조회12회 댓글0건본문
서문교회 설립 42주년 원로장로 추대 권사은퇴 및 임직 감시예배! 권순웅 증경총회장 "사랑받고 복 받는 자"란 제하로 설교
서문교회(이성화 목사) 설립 42주년 원로장로 추대 권사은퇴 및 임직 감시예배가 31일 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권순웅 증경총회장, ‘사랑받고 복 받는 자’ 란 제목으로 설교! 헌신과 섬김의 사명 다짐
서문교회(담임목사 이성화)가 설립 42주년을 맞아 원로장로 추대와 권사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부흥과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헌신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교회 설립 42주년을 감사하며 오랜 세월 교회를 위해 헌신한 원로장로와 은퇴 권사들의 수고를 기리고, 새롭게 직분을 맡은 임직자들을 축복 했다.
1부 예배는 이성화 목사의 인도로 권순웅 증경총회장은 요한삼서 1장 1~4절을 본문으로 ‘사랑받고 복 받는 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서 정달화·정기영 장로의 원로장로 추대식과 권사 은퇴식이 진행됐으며, 장로 장립과 안수집사 장립, 권사 임직 등 교회의 새로운 일꾼을 세우는 예식이 진행됐다.
또한 임직자와 교회 관계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권면과 축하 순서를 통해 새롭게 직분을 맡은 이들에게 축사와 격려를 했다.
서문교회는 이번 설립 42주년 기념예배를 통해 지난 42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원로장로와 은퇴 권사들의 헌신을 기억하며, 임직자들이 하나님과 교회를 섬기는 충성된 일꾼으로 교회 기둥역활이 되어지고 부흥에 앞장서며 영혼구원으로 전도와 충성으로 봉사와 헌신과 희생으로 주님앞에 면류관으로 상 받으시길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