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이어가는 목회의 계승, 신반포교회 새 시대 열어” 불어권 선교회, 풀뿌리선교회 선교사 위촉,홍문수 원로목사 추대 및 윤용현 담임목사 위임예식 성료 >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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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13 21:43 조회2,5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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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이어가는 목회의 계승, 신반포교회 새 시대 열어” 불어권 선교회, 풀뿌리선교회 선교사 위촉,홍문수 원로목사 추대 및 윤용현 담임목사 위임예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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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감사예배는 서울남노회 부노회장 이명진 목사의 사회로 조근일 목사가 대표기도, 육종균 목사가 고전15장 10절 봉독 후 신반포교회 호산나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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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은 *오직 은혜*란 제하의 설교에서 “신반포교회는 홍문수 목사님의 헌신적인 목회로 성경적이며 지속적인 부흥성장, 융합선교를 실천해 온 교회”라며 “탈북민과 이주민 선교의 모델을 세워온 것은 당회와 온 성도들의 협력과 하나님 은혜의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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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용현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며 “원로목사님의 신앙과 목회의 발자취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할 때, 홍문수 원로목사와 윤용현 위임목사가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며 교회는 더욱 부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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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웅 목사의 사회로 교인대표 장재영 장로가 추대사, 이웅 위임국장이 서약과 공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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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울남노회장 공도원 목사가 추대패를 증정하고, 순회선교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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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영상 상영과 여디디야 중창단의 축가, 꽃다발 증정하며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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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수 원로목사는 답사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 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회와 후임 목사를 위해 기도하며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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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이웅 목사의 사회로 서약과 공포, 공도원 노회장이 위임패를 증정하고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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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백동조 목사와 김기선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이규현 목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헵시바 중창단의 축가와 꽃다발 증정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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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위임목사는 답사를 통해 “선배 목회자들이 세워온 신앙의 유산을 소중히 계승하며 오직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겠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 다음 세대와 열방을 품는 교회로 세워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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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당회서기 이재완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공도원 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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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문수 원로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리폼드신대원 목회학 박사로 오랜 기간 신반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교회 성장과 복음 사역에 헌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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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위임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설교학 박사학위, 국내외 다양한 목회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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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대 간 목회의 계승과 교회의 연속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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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신반포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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