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교회, 임직 및 취임식 “주님의 교회를 세워라”말씀과 섬김으로 교회 사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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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1-09 02:45 조회94회 댓글0건본문
대한예수교장로회 영안교회 (담임목사 양병희)는 11월 8일 영안교회 대성전에서 장로·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예배는 당회장 양병희 목사의 인도로 교회 비전영상, 이광성 목사의 기도와 최요섭 목사의 성경(마16:18)봉독, 영안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백석총회장 이승수 목사가 설교를 했다.
이승수 목사는 마태복음 16장 18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교회를 세워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하며 교회를 세우는 사명과 직분자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어 임직 및 취임식은 임직 및 취임자 서약과 교우들 서약, 안수 및 가운착의식, 취임기도, 공포, 임직 및 취임패 수여,영안합창단 축가 순으로 진행, 새롭게 직분을 맡은 임직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신앙과 섬김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면 및 축하는 백석대학교 설립자 장종현 목사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영상축사를 전했다. 이어 전 CBS 이사장 이정익 목사와 주안중앙교회 박응순 목사가 임직 및 취임자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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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전 고려대학교 총장과 호재민 대한성서공회 대표사장도 축사를 전하고, 예물증정, 주동일 장로가 광고,청주영안교회 김만열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행사는 임직자와 교우들이 함께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기원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영안교회는 새로운 직분자들과 함께 교회 공동체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