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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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3 20:34 조회811회 댓글0건본문
| 정용환 목사, 부총회장 후보등록 | |||||||
"네거티브 않고 정책과 비전 제시로 승리하겠다"
목노노회장 정래환 목사(미래교회), 김명남 목사(호남교회), 황태연 선교사(시온성교회 1호 파송 선교사)와 함께 총회 회관을 방문한 정 목사는 사무국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제출했다.
정 목사는 "네거티브하지 않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를 하겠다."며 "정책과 비전 제시로 총대들의 마음을 얻어 승리해 총회를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충청노회에서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김영우 목사(총신대 총장, 서천읍교회)는 등록 마감일인 10일 이전에는 후보등록을 마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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