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혼 소송 각하 결정' 의미 좌담회 개최 페이지 정보 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3 20:33 조회811회 댓글0건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본문 '동성혼 소송 각하 결정' 의미 좌담회 개최 가짜 혐오, 가짜 인권의 실체, 향후 대응방안 논의 김다은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와 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는 오는 8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동성결혼 합법화 소송 각하 결정 의미와 전망 긴급 좌담회’를 개최한다. 좌담회에는 서울 서대문구청을 대신해 무료 변론에 나서 승소한 조영길 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변호사의 발제와 정선미 로하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이태희 미국변호사, 국민일보 백상현 기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날 좌담회에서는 소송의 의미와 동성애자들이 주장하는 가짜 혐오, 가짜 인권의 실체, 향후 대응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퀴어문화축제를 앞두고 잘못된 동성애 옹호 논리를 논박하고 건전한 윤리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