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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돕는 레팜선교회 원제연 선교사, 긴급 기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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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7 21:04 조회7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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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들. ⓒ레팜선교회 제공 

터키 이스탄불에서 시리아 난민들을 돕고 있는 원제연 선교사(레팜선교회)가 재정 후원과 관련된 긴급 기도를 요청했다.

 

원 선교사는 “하나님께서는 3년여의 준비 기간을 거치고 시리아 난민 사역으로 저희 가정을 인도하셨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2012년 5월 터키 땅을 처음 밟은 후로, 그동안 우리 가정은 특별한 후원 파송 교회 없이 하나님의 보살피심 속에 4년 동안 기적적으로 생존하며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는 저희 가정이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상황 가운데 처해 있다. 하나님께서 무엇인가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시려는지 2개월 동안 물질의 통로를 닫고 열지 않고 계신다. 이에 온 가족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있다. 이번 주 안으로 모든 재정이 채워지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레팜(REFAM, Refugees Family)선교회는 ‘난민들의 가족’이라는 의미로, 터키 난민촌 및 각지에 흩어져 생활하는 시리아 난민들의 의식주 등 생활의 문제와 교육 문제를 돕고,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여 시리아와 이슬람 선교의 초석으로 삼기 위해 설립됐다.


 


후원 계좌 : 씨티은행 421-22946-265-01
국민은행 718202-01-102235
 Garanti Bank TR96 0006 2000 7230 0006 6130 09
 Paypal joshua@refam.org


기도제목 : http://refam.org/wp/prayer/
홈페이지 : http://refam.org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refa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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