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에 전력하는 경북 영천 서문교회 > 교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회

선교에 전력하는 경북 영천 서문교회

페이지 정보

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9 18:40 조회1,039회 댓글0건

본문

선교에 전력하는 경북 영천 서문교회
100여명 교인이 매월 15명 선교사 후원, 아프리카 어린이 7명 후원

 

 경상북도 영천시 교촌동에 자리한 장년 출석교인 100여 명의 서문교회(담임목사 장재덕 목사)는 선교에 전력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584df79d5176921af25d1f4164274bd3_1465465
경북 영천 서문교회 장재덕 목사     ©뉴스파워

 

1994년 장재덕 담임목사 가족 4명이 개척했다. 은혜사와 만불사가 있는 영천시에서 교회 개척이란 쉽지 않은 일이었다. 장 목사는 교회를 개척하면서 한 가지를 다짐했다. 처음부터 선교를 하겠다고 다짐한 것이다. 그가 그렇게 다짐한 데는 선배 목사 한 분이 선교하는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장 목사는 그 다짐대로 교회를 개척하면서 곧바로 선교후원을 시작했다. 교인수가 100명으로 성장한 지금 서문교회는 매월 15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고 있다. 그리고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7명을 매월 후원하고 있다.

 

9일 오전 서울 종로 5가 사무실에서 만난 장 목사는 선교하는 교회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입증하고 있다.”며 웃었다. 장 목사는 목회철학을 묻는 질문에 목회철학이 따로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성령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뿐이라고 고백했다.

 

경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아 경북 성도화를 위해 열심을 내고 있는 장 목사는 매월 경북 23개 시군청을 방문하면서 기도를 해주고 있다. 얼마 전에는 23개 시장 군수들에게 금박 성경을 선물했다. 한 명이라도 더 예수 믿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장 목사는 오는 728일 오전 11시 구미 상모교회에서 8.15기념 예배를 경북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드린다고 밝혔다. 강사 초청을 위해 서울에 올라온 장 목사는 경북 2800교회들이 하나 되어 경북이 예수 믿기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장 목사는 오는 9월 예장합동 제101회기 총회 부회록서기로 출마했다. 네 명이 출마의사를 밝혔으나 장 목사로 단일화 한 것이다.

 

예장합동 총회가 더욱 9월 총회를 계기로 더욱 새롭게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나타낸 장 목사는  "동맥만 뛰고 있지 실핏줄은 안 뛴다."며 농어촌교회와 미자립교회들이 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