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총장, 후보등록 거부 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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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8 20:36 조회803회 댓글0건본문
| "김영우 총장, 후보등록 거부 안 한다" |
| 총회사무국, 총장사임 여부와 상관 없이..김 총장, 9일 등록할 듯 |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가 총신대 총장 김영우 목사(서천읍교회 담임목사)의 제101회기 부총회장 후보서류를 일단 받아주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 김영우 목사가 선서를 하고 있다. ©뉴스파워 범영수 |
총회 관계자는 7일 "김 총장이 서류를 완벽하게 구비하여 제출할 경우 이중직 논란과 관계 없이 일단 서류를 접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서류를 받아서 총회 선관위로 넘기면, 선관위와 심의위원회에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총신대 신대원 교수들과 함께 중국 곤명으로 퇴수회를 떠난 김 총장은 교수들보다 9일 새벽 귀국해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총장을 사임하고 등록할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