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이어가는 목회의 계승, 신반포교회 새 시대 열어” 불어권 선교회, 풀뿌리선교회 선교사 위촉,홍문수 원로목사 추대 및 윤용현 담임목사 위임예식 성료 >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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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13 21:43 조회7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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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로 이어가는 목회의 계승, 신반포교회 새 시대 열어” 불어권 선교회, 풀뿌리선교회 선교사 위촉,홍문수 원로목사 추대 및 윤용현 담임목사 위임예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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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감사예배는 서울남노회 부노회장 이명진 목사의 사회로 조근일 목사가 대표기도, 육종균 목사가 고전15장 10절 봉독 후 신반포교회 호산나찬양대가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렸다.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은 *오직 은혜*란 제하의 설교에서 “신반포교회는 홍문수 목사님의 헌신적인 목회로 성경적이며 지속적인 부흥성장, 융합선교를 실천해 온 교회”라며 “탈북민과 이주민 선교의 모델을 세워온 것은 당회와 온 성도들의 협력과 하나님 은혜의 결과”라고 했다.

또한 윤용현 목사의 위임을 축하하며 “원로목사님의 신앙과 목회의 발자취를 이어받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사역할 때, 홍문수 원로목사와 윤용현 위임목사가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며 교회는 더욱 부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은 이웅 목사의 사회로 교인대표 장재영 장로가 추대사, 이웅 위임국장이 서약과 공포를 했다.

이어 서울남노회장 공도원 목사가 추대패를 증정하고, 순회선교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축하영상 상영과 여디디야 중창단의 축가, 꽃다발 증정하며 축하의 분위기를 더했다.

홍문수 원로목사는 답사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 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교회와 후임 목사를 위해 기도하며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부 담임목사 위임식은 이웅 목사의 사회로 서약과 공포, 공도원 노회장이 위임패를 증정하고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백동조 목사와 김기선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이규현 목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헵시바 중창단의 축가와 꽃다발 증정도 이어졌다.

윤용현 위임목사는 답사를 통해 “선배 목회자들이 세워온 신앙의 유산을 소중히 계승하며 오직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섬기겠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 다음 세대와 열방을 품는 교회로 세워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회서기 이재완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공도원 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홍문수 원로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리폼드신대원 목회학 박사로 오랜 기간 신반포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교회 성장과 복음 사역에 헌신해 왔다.

윤용현 위임목사는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목회신학전문대학원 설교학 박사학위, 국내외 다양한 목회 현장에서 사역을 감당해 왔다.

이날 예배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세대 간 목회의 계승과 교회의 연속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신반포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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