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감사예배 "검단제일교회섬김, 지역사회 민족 복음화에 헌신하는 일꾼"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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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7-28 00:50 조회102회 댓글0건본문
검단제일교회(당회장 장사무엘)는 26일 본당에서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를 세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예배는 장시무엘 담임목사의 인도로 경기노회장 이인숙 목사 기도 후 민복총재 이태희 목사가 요한3서 1~4절을 본문으로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께 사랑받는 성도는 믿음과 순종으로 교회를 세우고,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한다"며 "오늘 임직을 받는 모든 직분자들이 섬김과 헌신의 본을 보이며 지역 사회와 다음 세대를 살리는 충성된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임직식은 서약과 안수기도, 공포를 통해 새로운 항존직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직에서는 장로 2명, 안수집사 4명, 권사 10명 등 모두 16명이 임직을 받았다. 임직자는 아래와 같다.
장로 : 김종환, 김정숙
안수집사 : 김기영, 이규범, 이규원, 박영웅
권사 : 김은범, 김영옥, 유영옥, 유수희, 노정자, 황미리, 김세경, 이명숙, 최현순, 김은희
축하와 격려 순서에서는 축사와 권면, 축하영상, 선물 증정에 이어, 참석한 교인들과 내빈들은 새롭게 세움을 받은 임직자들을 축복하며 교회의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는 기념촬영과 교제의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참석자들은 "이번 임직을 계기로 검단제일단교회가 더욱 건강한 교회로 세워지고 지역사회와 민족복음화, 월드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한다"는 뜻을 모았다.
검단제일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 섬김의 사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며 복음 전파와 사랑 실천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특별기도에서 2027.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하여 위드부흥사협의회 부총재 이정운 목사가 기도해 이에 대한 비전에 관심이 집중된다. 할렐루야!
사랑뉴스 김복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