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교회, 창립80주년 기념, 새로운 도약과 직분자들 헌신 다짐! 임직식! (원로·명예장로 추대, 장로장립, 집사안수 및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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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5-31 23:36 조회4,738회 댓글0건본문
이날 예배는 교회 창립 80주년을 기념하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과 직분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최재봉 목사의 인도로 이성우 장로가 대표기도, 이영민 목사가 딤전3장 1- 7절 말씀을 봉독, 길르앗성가대의 찬양 후 인천서지방회장 송영진 목사가 ‘선한 일을 사모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송영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교회의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섬김의 자리”라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헌신하는 일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원로·명예장로 추대와 장로장립, 집사안수, 권사취임식이 엄숙하게 진행됐다.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충성을 다할 것을 서약하며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3부 축하와 인사 순서에서는 이영복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조광성 목사와 양종원 목사가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여성중창단의 특송으로 축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병우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전했다.
모든 순서는 도원교회 임형재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도원성결교회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며, 새롭게 세워진 직분자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명을 더욱 충실히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