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단교회 설립 제72주년 기념 임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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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20 23:21 조회761회 댓글0건본문
장충단교회 설립 제72주년 기념 임직식
-성령과 지혜로 가득! 칭찬이 끊임없어라!
장충단교회(박순영 목사)는 9월 17일 본당에서 설립 72주년 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1부 예배는 박순영 목사의 집례로 서울중앙지방회 부회장 박춘환 장로의 기도,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후 지방회 부회장 이두원 목사는 ‘주께서 택한 그릇’이란 제목의 설교를 했다.
이 목사는 “직분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알고 늘 주님과 동행하면서 장충단교회 새 부흥의 마중물이 돼야한다.”고 당부했다.
이이어 홍건표 김민섭 남창희 허원호 양동수 씨 등 5명이 장로 장립을 받았으며, 담임목사가 임직증서 수여, 신임장로들을 위해 서울중앙지방회 장로회장 허준오 장로와 지방회 남전도회장 명철호 장로가 기념품을 증정했다.
연이어 곽성혜 김경희 김계숙 등 37명은 권사로 취임, 곽기홍 김명진 김정규 씨 등 15명은 안수집사로 임직을 받았다.
축하의 시간에는 장충단교회 청년부 DL팀의 몸 찬양 후 한기채 목사(중앙교회)는 축사 및 권면을 통해 “직분은 지위가 아니고 은사”라며, “임직자들이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섬겨 칭찬받는 종이 되라”고 말했다.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한 홍건표 신임장로는 “낮아지고 겸손한 자세로 솔선수범하고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어 행사준비위원장 조창연 장로가 인사 및 광고를 하고 조종남 명예목사(장충단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이날 박순영 목사는 순서지에 ‘천년에 남을 일꾼이 되소서’란 제목으로 임직자들을 위한 헌시에서 “...성령과 지혜로 가득 하여라! 모든 이의 칭찬이 끊임없어라! 믿음과 성령이 넘치시라!”고 밝혔다.
또 박 목사는 “오롯이 기도하며, 오직 말씀만 전하는 사도들의 곁에 변함없는 사랑의 동행이 되어 말씀이 왕성한 교회, 심히 많아지는 교회, 가르침을 따르는 처음교회를 오늘에 다시 살릴 그대여! 한 번 살아 백년을 걷는 이 길 천년에 남을 영원한 일꾼이 되소서.”라고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