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총회선관위 첫 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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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3 21:14 조회874회 댓글0건본문
| 예장합동 총회선관위 첫 회의 열어 | |
모든 임원 후보자들 서류 심의분과로 넘겨...7월 10일 안에 자격심사 완료 예장합동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백남선 목사, 증경총회장, 광주 미문교회)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모든 임원 후보자들의 등록서류를 심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정훈 목사)에 넘겼다.
목사 3명, 장로 2명으로 구성된 심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정훈 목사)는 오는 7월 10일까지 후보자들의 자격심사를 거쳐 의견서를 선관위에 제출해야 한다.
특히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이중직' 논란이 있는 부총회장 후보 김영우 목사(총신대 총장, 서천읍교회 담임목사)의 서류를 총회 서기가 접수한 사유를 질의를 하기로 했다.
김영우 목사의 자격심사는 이번 심사분과위원회의 최대의 현안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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