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문교회, 임직예배! 구원과 축복, 나눔의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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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17 01:32 조회806회 댓글0건본문
양문교회, 임직예배! 구원과 축복, 나눔의 공동체
-교육, 선교, 봉사! 전계헌 총회장 ‘꼭 필요한 일꾼’!
-가르치고 복음전파,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 고쳐!

양문교회(원로 서공섭 목사, 담임 이영신 목사)는 11월 11일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꼭 필요한 일꾼’이 될 것을 다짐했다.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소속인 양문교회는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요 10:9)는 성구를 인용하여 구원과 축복, 나눔의 공동체를 설립비전으로 삼고 있다.
또한, 양문교회의 3대 영구목표는 교육, 선교, 봉사다. (마 9:35절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양문교회는 3대 영구 목표를 중심으로 평신도를 세워가며, 다음세대를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날마다 새로워지는 교회를 지향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서울 시흥대로 교회 본당에서 열린 1부 예배는 담임 이영신 목사의 인도로 김종훈 장로(서울강남노회장로 부노회장/창신교회)의 기도, 갈릴리찬양대의 찬양에 이어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양문교회에 꼭 필요한 일꾼’(롬 16:1-4)이란 제하로 설교 후 진용훈 목사(총회 부회록서기/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가 축도를 했다.
2부 임직식은 당회장 이영신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김구주 박평수 김갑술 김정숙 김광자 등 55명을 호명, 서약, 당회장의 안수기도 및 집례위원과 당회원의 악수례, 권사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기도 후 당회장의 공포, 당회원 대표가 성의 착의를 해 주고 당회장은 기념품을 증정했다.
제3부 축하와 감사에는 김인환 목사(증경노회장/명성교회)의 축사, 이덕진 목사(증경노회장/명문교회)권면, 예물증정, 임직자 대표로 김구주 장로가 답사, 당회서기 장태성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양문교회 서공섭 원로목사의 축도 등 순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