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길교회 설립 61주년 기념 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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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1-09 18:54 조회802회 댓글0건본문
대길교회 설립 61주년 기념 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박현식 목사 성역28주년 기념 및 임직식도 열려!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선교정책 변화!
대길교회는 4일 창립 61주년을 맞아 비전센터 입당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더욱 사랑과 충성을 다짐했다.
서울 영등포로 소재 대길교회 비젼센터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당회장 박현식 목사의 인도로 최수용 장로(대한 예수교 장로회 부총회장)의 기도, 오창희 목사(남서울노회 영등포시찰장)의 성경(시122:6-9)봉독, 대길연합찬양대 찬양에 이어 최우식 목사(총회총무)는 '교회를 사랑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61주년 기념 및 비전센터 입당 감사예식은 박재형 장로의 대길교회 약사 소개와 건축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은퇴 및 임직식에서 3명의 권사은퇴, 2명의 장로장립, 14명의 집사안수, 29명의 권사취임, 16명의 명예권사 등 모두 64명이 이날 새로운 중직자로 임직을 받았다.
연이어 임광빈 장로(대길교회)가 박현식 목사 성역 28주년 기념 선물 증정 및 축하화환 증정과 박상원 장로(세계한인재단 총회장)의 공로패 증정이 있었으며, 이성헌 목사(증경총회장/대구서문교회 원로)의 격려사에 이어 김경원 목사(한목협 명예회장/서현교회)가 축사했다.
유성모 장로(남서울노회 부노회장), 유정희 권사(대길교회), 김재철 목사(증경노회장), 박재천 목사(국제 펜 한국이사), 김병희 목사(대길교회)가 각각 권면, 축사, 축시, 축송, 황보윤 장로의 답사, 이덕선 장로(당회서기)의 인사 및 광고 후 임재호 목사(남서울노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11월 13일(월)-18(토) 새벽5시 비전센타 5층 본당에서 2017년 대길교회 비전 센타 입당 특별 새벽기도회 “채움”이 열린다. 또한, 11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7주 과정) 오전 10:30 - 오후 1:30분까지 대길교회 여성사역 <마더 와이즈> 회복 1기를 개강한다. 11월19일(주일) 오전10:30에는 추수감사 온 세대 예배 5층 본당에서 열린다.
대길교회는 특히, “과거에는 여러 지역 여러 선교사들을 지원해 왔던 선교정책에서 다소 변화를 주어 선교지 내의 지속적인 훈련과 교육을 통해서 효과적인 선교가 일어날 수 있도록 몇 몇 지역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쪽으로 선교정책이 변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해외선교에 사용되는 선교비는 약 1억 2천만원, 군 선교와 국내전도사역까지 포함하면 약 1억 5천만원정도가 선교비로 쓰이며 이 예산은 전체예산의 15%에 해당된다.관계자는 “개개인의 선교사님들을 후원하는 것도 소중하지만 때로는 대길교회와 같이 규모가 있는 교회에서는 주도적인 학교사역이나 신학교 설립과 같은 부분을 도와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현재, 오랫동안 함께 선교해 온 인도 사랑의 교회 노수길 변상이 선교사, 코린 신학교(이기섭 선교사) 운영 등 구체적인 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 세라웨이 종족들을 위한 학교 법인 설립과 미션 스쿨 설립을 준비하고 부지구입과 재정을 확충하고 있다.
실업인 선교회에서는 자이곤 교회 건축을 위한 헌금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으며 이 사역이 끝난 후 평양 대길교회 건축을 위해 준비하고 있으며, 박재형 장로가 사역하는 영파선교회는 매년 2월에 인도를 방문하여 의료봉사 및 개안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교회내의 선교훈련은 남서울 LMTC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선교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훈련들을 받고 있으며. LMTC 단기 사역이나 영파선교회 단기 사역에 참가함으로 선교에 대한 비전을 키우며 훈련을 하는 등 선교에 대한 비전이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홈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