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리성결교회 창립 100주년 ‘드림 100’ 선포 기념비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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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26 17:31 조회737회 댓글0건본문
한우리성결교회 창립 100주년 ‘드림 100’ 선포
-기념비 제막, 기념관 개관, 음악회, 리셉션 등!
-매년 교회 개척봉헌, 어려운교회 지원, 나눔사역!
서울 도곡동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는 24일 창립 10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드림 100선포식은 조준희 목사의 사회로 100주년 기념 영상 후 사명선언문에서 “우리가 달려온 100년은 고난과 역경의 순간도 많았지만 성실한 달리기였다.”면서, “100주년을 맞이한 한우리 성도들은 희망찬 내일을 소망하며 앞으로 달려 나갈 100년의 비전을 위해 먼저 기도하는 성도가 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리와 사랑의 두 기둥으로 세워 가며 사랑의 하나님, 은혜의 예수님, 동행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살겠다.”며,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 시키며, 사랑으로 나라와 민족을 섬기는 교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감사와 축하의 시간에는 솔리스트 중창단의 축가, 손덕용 이정익 증경총회장과 노세영 서울신대 총장, 양호승 월드비젼 회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김현모 장로가 경과보고, 윤창용 목사가 내빈소개 후 100주년 기념관 건립 공로자와 선교, 장학 공로자, 60년 이상 근속자에게 공로패 증정, 백장흠 원로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근속 30년 시상 후 백장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비전센타 옆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은 정영호 목사의 사회로 박영남 원로장로의 기도, 강성식 장로의 인사말, 김진호 교단총무와 여상익 장로가 축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한우리교회 윤창용 담임목사는 “한국교회의 롤 모델이 되기 위해 매년 교회를 개척하는 건강한 교회가 될 것이며, 형편이 어려운 교회를 도와 교회가 교회답게 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회는 그동안 카페 운영수익을 모두 강남복지재단에 기부하고 독거노인 반찬배달, 사랑의 쌀독 등을 운영해 왔는데 앞으로도 섬김과 나눔의 사역을 왕성하게 펼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열린 100주년 기념관 개관식은 김민기 목사의 사회로 당회 서기 박경식 장로의 기도, 박인규 장로의 인사말, 이철해 장로가 경과보고 후 윤성원 교단부총회장과 신연희 강남구청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 기념관은 667㎡(약 200평)의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기념관은 청년교회 예배실과 유아예배실, 100주년 기념실로 구성돼 있다.
이어진 100주년 기념음악회는 윤창용 목사의 집례로 이윤기 장로의 기도 후 임은묵 목사가 ‘하늘의 교회’란 제하의 설교 후 신상범 교단총회장이 축하패 증정 및 축사를 하고, 100주년 연합성가대가 ‘헨델의 메시아’ 연주 후 100주년 기념 리셉션을 베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