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교회 차영근 담임목사 위임 청빙 투표 압도적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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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09-13 04:16 조회749회 댓글0건본문
두레교회 차영근 담임목사 위임 청빙 투표 압도적 지지
-성경학습,기도훈련,말씀증거 등 영성 재건 회복!
두레교회는 1대 김진홍 목사, 2대 이문장 목사, 3대 차영근 목사가 되었다.
“이제 죽도록 충성하는 길 밖에 없습니다.(박수갈채) 앞으로 위임목사로써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하여 부교역자들과 장로님들과 더불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임목사 확정 후 차영근 목사의 인사말)
또 차 목사는 “시찰회와 노회, 총회를 위해서도 우리교회가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한다리보다 더 큰 것을 요구함을 알고 있다. 우리는 한다리만 가지고는 안 된다. 한다리보다 더 큰 일을 이루라고 훈련을 시키기 때문에 비전을 갖고 그러한 교회를 세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한다리 성전 원상회복은 물론 그 이상의 원대한 비전을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두레교회는 10일(주일) 2부 예배 후 3대 차영근 담임목사 위임 청빙 투표를 했다.
이날 장신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대강당에서 대리당회장 민동인 목사의 인도로 예배 후 열린 공동의회는 서기 이방열 장로가 회원 점명, 민동인 목사가 개회 선언 후 이방열 장로가 안건상정, 민동인 목사가 무기명 투표 방법의 결정을 선포했다.
이어서 이방열 장로가 선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이영래 장로가 기도하고 투표에 들어가 개표위원의 개표 후 민동인 목사가 결과를 공포 하고 차영근 목사의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두레교회 18세 이상 입교.세례 교인을 대상으로 철저한 민주적인 절차로 축제적인 분위기 속에 열린 공동의회 투표에서 차영근 목사는 90%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로써 1년 전 성도들의 절대다수 동의하에 3대 담임목사로 청빙되어 담임목사로 목회를 해 오던 차영근 목사가 두레교회 제3대 위임 목사로 확정됐다.
이방열 장로는 투표 전 차영근 담임목사 위임 청빙에 즈음하여 “지난 20여 년 간 우리 두레교회는 하나님께로부터 칭찬 받는 교회의 모습보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계속 받아 왔으나, 민감치 못하여 화를 자초하여 왔다.”고 밝혔다.
이어 “4년 여 깊은 회개와 하나님 뜻을 구하며, 이 시대의 본이 되는 건강한 교회로의 전환을 위해 3대 담임목사 위임 청빙을 맞이하고 있다.”며,“지난 1년 간 무너진 기초를 보수하기 위해 성경학습,기도훈련,말씀 증거 등을 통해 우리의 영성을 재건하고 회복시켜 왔다.”고 전했다.
이 장로는 또 “특히 본이 되는 목회사역을 통해 두레교회의 꿈과 소망을 갖게 하였다.”며, “3대 목사님과 함께 나아갈 우리 앞에 놓인 핵심 과제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강한 개혁교회의 모델을 실천하는 것과 한다리 교회의 원상회복”이라고 강조했다.
두레교회는 전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성공적 교회 개혁을 위해서 목사 장로 재신임 제도 등 정관 개정을 준비중이며, 교회 정치의 핵심인 당회의 변화도 심도있게 논의중에 있다.
또한 8년 동안 시행치 못했던 항존직 선거도 곧 발표하여 2018년 내에 임직이 될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두레교회는 ‘새벽을 깨우리로다’의 주인공 김진홍 목사가 20년 전에 설립한 교회다. 아울러 예수 공동체 형성, 기독교문화 창조, 창조질서의 보존, 성서한국 통일한국 선교한국의 성취를 목표로 하여 오늘에 이르렀다.
제 3대 차영근 목사가 1년 전에 부임하여 두레공동체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한 영혼을 소중히 여기며, 다음 세대를 세우고, 가정과 지역사회를 행복하게 하여 온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하여 열심히 복음을 전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한편, 2대 이문장 목사는 통합총회서 면직 출교 판결 교단 탈퇴, 독립교단에 가입된 이 후, 이번 투표에서 차영근 목사가 3대 위임목사로 확정돼 앞으로 두레교회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관련 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www.clntv.net 유튜브방송을 검색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