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교회 창립 86주년 기념 임직예식 성료! 원로·명예장로 추대 및 직분자 세움… 신앙 전통 계승과 사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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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뉴스 작성일26-03-31 00:07 조회7,78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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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교회 창립 86주년 기념 임직예식 성료! 원로·명예장로 추대 및 직분자 세움… 신앙 전통 계승과 사명 다짐
홍은교회(담임 이창훈 목사)는 창립 86주년을 맞아 원로·명예장로 추대 및 권사·안수집사 임직예식을 은혜 가운데 거행했다.
이번 예식은 교회의 오랜 신앙 전통을 기념하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할 직분자들을 세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성도들과 내빈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감사와 감동속에 엄숙하게 진행했다. 예식에서는 교회를 위해 오랜 세월 충성해 온 장로들이 원로장로 및 명예장로로 추대되었으며, 새롭게 권사와 안수집사들이 임직을 받아 교회의 중요한 사명을 맡게 됐다.
이창훈 담임목사의 집례로 서울서지방회장 이철희 목사는 ‘피할 길 없는 은총’이라는 제하로 “직분은 명예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라며 “섬김과 헌신으로 끝까지 충성된 일꾼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추대식에서는 백운봉 장로가 원로장로로, 안재일 장로가 명예장로로 각각 추대되며 교회의 깊은 감사와 존경이 전해졌다. 계속된 임직예식에서는 권사 취임과 안수집사 임직 서약, 안수, 공포의 순서가 경건하게 진행되었으며, 새 직분자들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 충성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권면 및 축하는 루나,박진영 청년의 축가,윤훈기 목사의 권면, 유재수 장로의 축사, 예물 증정,백운봉 장로가 답사,손재형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서도형 원로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홍은교회는 이번 86주년 기념예식을 통해 신앙의 유산을 계승하고, 다음세대를 향한 사명을 더욱 굳건히 하며 말씀과 기도로 지역사회와 세계를 섬기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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