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조승호 신임 이사장 취임 “선교 위해 충성·헌신!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선교 펼칠 것”양대식 제14대 양대식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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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0-16 02:47 조회6회 댓글0건본문
GMS 조승호 신임 이사장 취임 “선교 위해 충성·헌신!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선교 펼칠 것”양대식 제14대 양대식 이사장 “주님의 은혜로 임기 잘 감당해 감사, GMS 발전 위해 힘쓰겠다”
이날 예배와 이·취임식에는 교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교 사역에 헌신한 양대식 이사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새롭게 취임한 조승호 이사장의 사역과 GMS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
제14대 이사장 양대식 목사는 이임사에서 “주님의 은혜로 2년 임기를 잘 감당해 감사하다”며 “진주성남교회가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GMS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는 “선교를 위해 충성하고 헌신하겠다”며 “교회는 선교적이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성도가 함께하는 선교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혀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는 선교 사역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개회예배는 서기 나영진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다. 부이사장 임병선 목사가 기도하고, 회록서기 김대환 목사가 사도행전 13장 2~3절을 봉독했다. 이어 은샘교회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찬양했으며, 황지희 사모가 특송을 했다.
총회장 정영교 목사는 ‘교회가 보여줄 수 있는 최선: 선교’라는 제하로 “선교는 하나님께서 주신 대사명”이라며 “이 사명을 힘써 감당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찬곤 증경이사장이 축복기도를 했다.
참석자들은 예배를 통해 복음 전파와 선교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교회가 감당해야 할 선교적 사명을 다시 확인했다.
이임식은 부이사장 최윤석 목사의 사회로 회계 박성호 목사가 기도, 조승호 신임 이사장이 공로패와 감사패를 증정했다.
수상자는 명예이사장 박재신 목사, 이사장 양대식 목사, 부이사장 김인식·김성근·조상용 목사, 회계 이윤찬, 감사 정남호·이권희· 노사무엘 등이다.
이어진 이사장 및 임원 취임식에서는 조승호 이사장이 정영교 목사에게 총재 취임패를 전달하고, 정영교 총재가 조승호 이사장에게 이사장 취임패를 전달했다. 조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교 사역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의산노회장 전귀열 목사는 화환을 증정하며 취임을 축하했다.
행정사무총장 서정수 목사의 진행으로 조승호 이사장이 제29회기 임원들에게 취임장을 수여했다.
새 임원진은 부이사장 최윤석· 임병선·예동열 목사, 서기 나영진 목사, 회록서기 김대환 목사, 회계 박성호, 부서기 양충만 목사, 부회록서기 김인호 목사, 부회계 오현석, 총무 이찬영, 감사 김성찬·고광석·우봉석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선교사무총장 허성회 선교사의 사회로 전문·지역· 특별위원장 임명식이 진행됐으며, 고영기 목사와 최병효 목사에게 명예선교사 임명장이 수여됐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양 이사장이 사역을 잘 감당했다. 조 이사장도 잘할 것으로 믿고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남부전원교회 은퇴목사 박춘근 목사는 “명예이사장과 현 이사장 모두 선교에 큰 관심을 가진 분들”이라며 “반 보 앞서가며 모두와 함께 사역을 이루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기독신문 이사장 남서호 목사는 격려사에서 양대식 이사장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조승호 신임 이사장에게 변화된 시대에 맞는 선교 리더십을 당부했다.
남 목사는 “양 명예이사장이 먼 곳에서 오가며 많은 수고를 했다”며 “변화된 시대에 맞춰 새롭게 이끌 조 이사장이 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도하며 사역을 감당하기 바란다.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개혁주의 신학에 기반해 선교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은 “수고한 양 명예이사장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실 것”이라며 “조 이사장도 시간과 공간, 사람의 만남 가운데 맡겨진 직임을 감당하며 큰일을 이루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행정사무총장 서정수 목사가 광고하고, 부이사장 예동열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이·취임감사예배는 양대식 이사장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조승호 신임 이사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세계 복음화라는 선교의 사명을 확인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하는 선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여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랑뉴스 김복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