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원로목사총연합회(한원총 대표회장 김재용, 사무총장 이준영)는 2일 서울 여의도감리교회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렸다.
김종화 목사의 사회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찬송, 원동만 목사의 기도와 샬롬찬양대의 찬양 후 최선자 권사는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제하로 간증을 했다.(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박베드로 목사의 특송 후 이경애 목사는 나라와 민족, 원로목사를 위하여 특별기도, 구순연 집사는 특별찬양, 김춘자 목사는 봉헌기도를 했다.
이준영 목사는 광고에서
"종교개혁 505주년의 뜻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한주가 되었으면ᆢ! 다음 주일 설교는 황교안 전총리 (전도사), 건강하시고 다음 수요일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찬송 후 김근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 하소서"(시편71:21)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서5:16-18)
관계자는 "한원총이 왜 등장 하는가? 한반도에 피로 사신 교회가 순교의 터전에 세워져 한 세기를 훌쩍 넘는 세월을 이어져 왔다.(중략)
원로목회자는 모범적인 원로의 모습으로 후배에게 대안을 제시하며, 힘들고 어려운 은퇴목회자를 찾아 위로와 용기를 주며, 부흥과 재도약을 꿈꾸는 단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