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개혁 505주년 생각! 한원총 수요예배! 다음주일 황교안 전총리 설교! 어려운 은퇴목회자를 찾아 위로와 용기를 주며, 부흥과 재도약!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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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5주년 생각! 한원총 수요예배! 다음주일 황교안 전총리 설교! 어려운 은퇴목회자를 찾아 위로와 용기를 주며,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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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04 08:34 조회8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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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5주년 생각! 한원총 수요예배!

다음주일 황교안 전총리 설교!

어려운 은퇴목회자를 찾아 위로와 용기주며, 부흥과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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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인도 이명숙 목사, 피아노 반주 김명은 사모, 악기반주 배명숙 목사 외, 성가대 단장 박명순 선교사) 

한국기독교원로목사총연합회(한원총 대표회장 김재용, 사무총장 이준영)는 2일 서울 여의도감리교회당에서 수요예배를 드렸다.

김종화 목사의 사회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찬송, 원동만 목사의 기도와 샬롬찬양대의 찬양 후 최선자 권사는 "정금같이 나오리라"는 제하로 간증을 했다.(욥 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같이 되어 나오리라)

박베드로 목사의 특송 후 이경애 목사는 나라와 민족, 원로목사를 위하여 특별기도, 구순연 집사는 특별찬양, 김춘자 목사는 봉헌기도를 했다.

이준영 목사는 광고에서

"종교개혁 505주년의 뜻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한주가 되었으면ᆢ! 다음 주일 설교는 황교안 전총리 (전도사), 건강하시고 다음 수요일에 건강하신 모습으로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믿는 사람들은 주의 군사니" 찬송 후 김근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 하소서"(시편71:21)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서5:16-18)

관계자는 "한원총이 왜 등장 하는가? 한반도에 피로 사신 교회가 순교의 터전에 세워져 한 세기를 훌쩍 넘는 세월을 이어져 왔다.(중략)

원로목회자는 모범적인 원로의 모습으로 후배에게 대안을 제시하며, 힘들고 어려운 은퇴목회자를 찾아 위로와 용기를 주며, 부흥과 재도약을 꿈꾸는 단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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