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신대원 30대 총동창회장 옥성석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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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6-02 23:04 조회1,049회 댓글0건본문
총신신대원 30대 총동창회장 옥성석 목사 선임!
사심없이 섬기고,의견 분출 잘 녹여 최선!
수석부회장 배만석 목사, 상임총무 남서호 목사 선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는 2일 남현교회당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옥성석 목사(충정교회)를 선임했다.
직전회장 이춘복 목사는 명예회장에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 배만석 목사, 상임총무엔 남서호 목사를 선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옥성석 목사 인도로, 서기 김기성 목사의 기도, 회록서기 최상호 목사의 성경(행18:1-3)봉독, 93회 동창회 특송 후 이춘복 목사는 "만남"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춘복 목사는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만남은 예수님과의 만남이며, 좋은 만남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만남 이후 관계가 더욱 중요하다. 다른 사람을 유익하고 평안하게 하며 아름다운 관계를 잘 유지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강성철 선교사(73회/브라질)가 선교사 부문, 김길성 목사(74회/총신대 명예교수)는 교수 부문, 박광재 목사(75회/영광교회)는 목회자 부문으로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 권재호 목사의 광고 후 증경회장 하재호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이춘복 목사의 사회로 각부 보고와 회칙 수정, 임원선출, 총동창회 회관 건립 등 신 안건 토의를 했다.
제30대 회장에 선임된 옥성석 목사는 "사심 없이 1년 동안 총동창회를 잘 섬기겠다"며 "특히 오늘 정기총회 과정에서 회원들의 의견들이 분출, 이런 부분을 잘 녹여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