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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대 부천시청을 향해 강력촉구 성명서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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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5-31 07:24 조회8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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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대 부천시청을 향해 강력촉구 성명서 발표 !

"부청시청은 국민의 알권리 존중해 정보를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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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정의국민연대는 27일 부천시청 앞에서 "부천시청은 원고의 알권리를 침해하지 말고, 승소판결문을 존중하여 조합 회의록 및 조합원 명단을 공개 하라!" 촉구하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부청시청은 국민의 알권리 존중해 정보를 공개하라!"

성 명 서

원고 :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 대표 허병주

피고 : 경기도 부천시청

본 단체는 1998. 6. 26. 창립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법적폐인 학연, 지연, 혈연, 전관예우 척결운동 및 ‘사법개혁 없이 정치개혁 어림없다.’ 라고 외치며 각종 사법적폐 청산을 위한 시민운동을 전개해 왔다. 그 결과 24년 만에 2019. 12. 27. 국회에 공수처가 통과되었으며, 공수처 개통으로 수많은 고위공직자 비리에 대한 수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 진정한 민주주의 시대가 펼쳐지리라 기대한다.

본 단체에 접수된 신앙촌회복운동본부 회장 허병주 목사가 진정한 사건을 보면,

1. 신앙촌의 발자치

가. 박태선은 본래 대한예수교장로회 산하 서울남대문교회 집사로 같은 교단 산하 창동교회로 이적하여

     장로장립을 받았다. 서울 남산에서 위 교단 소속 권연호, 김치선 목사 등의 후원으로 미국 선교사인

    스완슨 목사와 부흥집회를 인도한 것이 계기가 되어 권연호, 김치선, 최준호, 홍순관 목사 등이 박태

    선을 부흥강사로 지원하기 위하여 한국예수교부흥협회를 설립하였다.

나. 그 후 1960. 3. 20. 한국예수교총회로, 같은 해 8. 15. 그 명칭을 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로 변경하

     였다. 동 교단은 복음전도 활동으로 교인수가 급격증하였으며, 각 전도관의 신도들이 예배를 통하여

    받은 은혜에 감사헌금으로 교세가 확장되면서 많은 재산이 형성되었다.

다. 많은 신도들이 예배를 통하여 민족상잔의 참화로 입은 심령의 상처를 치유 받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신도들이 일정한 장소에 모여 살면서 생활 속의 신앙을 통하여 믿음을 돈독히 다지고 의식주 문제 등

    의 필요한 기초생활 필수품의 자급자족 체제를 구축하고 자녀 교육문제와 취업 등 생계문제를 동시

    에 해결하였다.

1957.11.10. 경 현재의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계수동, 소사동 및 괴안동에 걸쳐 150,000평을 매입하여 전국의 청장년층의 자원봉사 신도들을 모집해서 건설대(진정인 허병주 목사의 친누나 허난이는 여성 건설대의 정신 지주 역할을 하였다)를 조직하여 집터를 닦고 벽돌을 찍고 흙을 져 나르는 등 자비량 건설대원들이 주택, 공장, 점포, 예배당 그리고 학교를 지어 전국의 신도들을 상대로 소사신앙촌 입주희망자를 모집하여 엄격한 심사기준에 따라 선별 입주시켜 신앙생활에만 전념토록 하였다.

라. 소사신앙촌은 학교법인 옹진학원을 인수하여 시온학원(시온 초중고등학교)으로 명칭 변경하였고, 시온학원 명의로 소유권 이전 등기하여 관리하고, 농지는 학교법인 시온학원 임원이었던 소외 망 이봉장, 같은 한유성, 같은 김창영 등의 명의로 명의신탁등기를 하여 총유재산으로 관리하여 왔다. 당시 가장 많이 헌금을 한 장로는 박태선 설립자의 동갑내기 장로인 진정인 허병주 목사의 부친 허덕수 장로였다. 총유재산 부동산 관리자는 박태선 장로와 이북에서 월남한 노대영 장로였고, 노대영 장로는 허덕수 장로의 의형제다.

1958.경에는 소사 신앙촌은 신도들의 취업과 수익사업 목적으로 양계장을 지어 양계를 하다가 양계사업이 채산에 맞지 않자, 양계장을 주택으로 개조하여 위 이봉장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였다. 이봉장은 허덕수 장로(진정인 허병주 목사의 부친)와 절친한 친구 장로였다. 일부 계수동 신앙촌 아파트 중 1/3 가량은 허덕수 장로와 이봉장 장로와 박태선 장로, 노대영 장로 등이 이봉장 장로 이름으로만 등기하는 것을 반대하여 허덕수 장로가 경영했던 계수동과 범박동에 도자기 공장과 기와 공장 종업원이 기거하였던 아파트는 허가 건축물이지만, 미등기 건축물로 현재까지 남아있다.

마. 1960.7.6. 재단법인 한국예수교전도관유지재단을 설립하여 교단 산하에 영리 법인인 현재의 한일물산 주식회사를 시온식품 주식회사를 1979. 3. 5.에 각 설립하여, 그 주식지분과 재산은 각 신도들의 총유재산으로 관리하여 왔고, 망 이봉장과 한유성으로 소유권이전등기하여 명의신탁 된 총유재산으로 관리하여 왔다.

바. 1980년 초경 망 박태선은 돌연 예수교전도관을 탈퇴하고 한국천부교전도관부흥협회(이하 천부교전도관)를 설립하였다. 그 후 박태선 회장은 1990년 2월7일 사망하고 2대 교주에 박윤명(박태선의 삼남)이 취임하였다. 2대 교주박윤명(현재 10년 이상 행불)은 허병주 목사와 초중고 동창으로서 기독교로 환원하기 위해 예수교전도관의 모든 권한을 허병주목사에게 위임하였으며, 법원도 예수교전도관 회장 허병주목사를 선임으로 확정하였다.

2. 부천시청에 정보공개를 요청하는 이유

가. 위 이봉장은 사망하여 그 자녀들인 이태일, 이정자, 이정희, 이정애가 상속되고, 2019.경 발급된 일반건축물대장에는 소유자명의가 이봉장으로 그대로 기재되어 있다. 현재 이 사건 건물은 부천시 계수동과 범박동은 재개발정비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모두 멸실되었고, 그 대신 위 이태일, 이정자, 이정희, 이정애가 위 정비사업조합의 조합원으로서 부천일루미스테이트 4단지 아파트의 수 분양권을 위 상속지분에 따라 취득한 상태다. <‘계수,범박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조합장 정진선>

나. 원고 허병주 목사는 재개발사업으로 멸실된 부동산에 관하여 재개발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소송을 제기한 결과 2021. 9. 경. 원고 허병주 목사가 승소판결을 받아 확정되었다.

다. 원고는 확정된 판결에 의해 조합원명의변경을 위하여 부천시청에 정보공개를 신청했으나, 조합이 거절한다는 이유로 부천시청이 거절을 했다. 그러나 국민의 재산권이 달린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이하의 행위이다. 이에 본 단체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 다 음 -

부천시청은 원고의 알권리를 침해하지 말고, 승소판결문 존중하여,조합 회의록 및 조합원 명단을 공개하라!

2. 부천시청은부천일루미스테이트 4단지아파트 이태일, 이정자,이정희, 이정애 등의 명의로 분양된 아파트 동, 호수를 공개하라!

3. 부천시청은계수, 범박 주택재개발 조합토지에 대한 총 필지 및 건축물 소유자 명단을 공개하라!

2022. 5. 27.

공권력피해구조연맹,사법정의국민연대
민족정기구현회,신안촌회복운동본부,한국예수교전도관부흥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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