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정교회(옥성석 목사)창립 77주년 기념 임직예배! 권사취임 강단앞 나와 취임기도,강단에 올라 악수례! 배광식 총회장 …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5-30 09:45 조회1,275회 댓글0건본문
충정교회(옥성석 목사)창립 77주년 기념 임직예배!
권사취임 강단앞 나와 취임기도, 강단에 올라 악수례!
배광식 총회장 "영광이 가득한 교회"제하 설교!
![]()
예장합동 서울북노회 소속 충정교회 (옥성석 목사 시무)는 28일 창립 77주년 기념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당회장 옥성석 목사의 집례로 신일산시찰장 김성환 목사의 기도, 호산나찬양대가 ‘십자가 군병들아’ 찬양 후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왕상 8:10~11) ‘영광이 가득한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제2부 임직식은 옥성석 목사의 진행으로 임직자인 피택장로와 집사, 권사와 교인서약을 했다.
이어 장로 장립기도 후 안수자들과 악수례 이후 집사장립 안수기도와 악수례를 하였다.
이어서 권사 취임기도 후 악수례를 했다. 일반적으로 권사취임식은 자리 에서 일어나 호명 후 취임기도를 하는데, 이날은 취임자들이 강단 앞으로 나와 취임기도를 한 후 강단에 올라와 당회장과 순서자, 본 교회 장로들과 악수례를 했다.
옥성석 목사는 다음같이 공포를 했다.
“나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충정교회의 당회장으로서 민병욱씨와 장인만씨가 본 교회 장로 된 것과 경대현씨 외 19명이 집사 된 것과 강명희씨 외 31명이 본 교회 권사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이어 당회장 옥성석 목사가 장로된 2인에게 성의 착용, 서울북노회 노회장 송유하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서울북노회 전 노회장 류병수목사가 교우들에게 권면을 하였다.
제3부 축하는 충정교회의 역사에 대한 영상시청,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서울신학교 학장 김춘환 목사가 축사를 했다.
임직자 대표인 장인만 장로가 답사를 하고 임직자 대표 민병욱 장로가 임식감사 인사를 했다. 서울북노회 장로회가 민병욱 장인만 장로에게 기념패 증정, 김민석 김영해 집사가 축가, 당회서기 안종하 장로의 광고 후 인도네시아 선교사인 김규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충정교회는 1945년 10월 3일 죽첨교회로 첫 예배를 드리고, 1946년 충정교회로 개칭, 제1대 조기선 담임목사,제2대 김동욱 목사, 3대 황봉진 목사 부임,1959년 제4대 김순풍 담임목사 부임 1967,8년 충정로에 부지를 매입해 1970년 8월 입당예배, 같은해 10월3일 헌당 및 창립 25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1989년 7대 옥성석 담임목사로 부임, 1996년 포항충정교회 개척설립 지원(담임 최상호 목사),1997년 옥성석 목사 목회학 박사 학위 취득,1999년 6월 충정 2020비전 10개항을 선포, 일산 마두동에 부지를 구입해 2001년11월 새성전 입당예배, 2002년 3월에 헌당예배를 드렸다.
2003년 김규식 선교사 인도네시아 파송, 2005년 6월 꿈숲교육관 매입, 동년 10월 창립 60주년 예배 및 임직식, 2006년 충정비전센터 개관, 2010년 신현아 선교사 일본파송, 2013년 인도네시아 교회 유치원 초등 학교 개설, 이하 여러나라 선교사 파송, 학교설립,비전센터,성전헌당 등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영상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