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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개교121주년기념감사예배, 총신신학대학원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제35회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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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5-18 22:31 조회8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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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개교 121주년 기념 홈커밍데이!

 

총신대원 총동창회 정총 신임회장 김진하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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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신대신학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배만석 목사)는 17일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에서 총신대 개교 121주년 기념 제35회 홈커밍데이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또 이날 총신신대학원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에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를 선출했다.

이날 1부예배는 권준호 목사의 인도로 김진하 목사의 기도, 김병구 목사의 성경(단 1:8-9)봉독, 95회 부부찬양단의 특송 후 배만석 목사는  ‘뜻을 정한 사람’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정운락 목사의 인도로 통성기도를 하고 하귀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 2부 축하와 감사는 준비위원장 이재윤 목사의 사회로 후원이사장 황재열 목사의 환영사, 총신대 이재서 총장의 인사에 이어 명예회장 옥성석 목사가 축사를 했다.

이어서 자랑스런동문상 시상에 교수부문 김정우 교수, 목회자부문 연용희 목사, 선교사부문 남일우 선교사, 총동창회장의 공로상 시상은 준비위원장 이재윤 목사, 회장 권준호 목사, 진행위원장 김성겸 목사, 진행위원장 이명우 목사가 받았다.

이어 조강수 목사가 95회 회원소개, 장학기금 전달, 장학금 전달, 교수 선물 전달 후 상임총무 남서호 목사와 95회 예배위원장 이전남 목사가 광고 후  김성환 목사가 마침기도를 했다.

제3부 정기총회는 회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서기 김한성 목사가 회원점명 후 배만석 회장이 개회선언, 이영민 목사의 감사보고, 김남웅 목사가 회계보고, 남서호 목사가 사업보고 후 임원선출에서 김진하 목사가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IMG_0472.JPG 인사말하는 신임회장 김진하 목사 

신임회장 김진하 목사 인사말 전문!

총신 개교 121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동창회장의 귀한 직임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학내 사태로 관선이사 체제를 겪어야 했지만 총회와 학교의 노력으로 관선이사들이 떠나고 이제 겨우 재단이사회가 구성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해결해야할 일들이 산적해 있고 총회와의 갈등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3만여 동문들은 우리의 선지동산인 총신대학교가 조속한 시일 내에 정상화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2020년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펜데믹의 광풍으로 인해 교회는 물론이거니와 선지동산에서 교수님들의 얼굴을 대하고 수업을 받아야 할 후배 신학생들이 비대면으로 수업을 한 채 졸업을 해야 할 판입니다. 다행스러운 것은 코로나가 이제 엔데믹으로 가면서 정상적인 수업이 가능해졌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총동창회의 사업도 상당 부분 멈춰있거나, 위축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제 신발끈을 동여매는 각오로 일어서려 합니다.

우리의 숙원은 작더라도 동창회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국내와 해외, 그리고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있는 총신 동문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합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선배님들과 지성과 영력으로 무장한 후배님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하여 총동창회의 위상을 높여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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