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부흥! 교회와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 축구전도법, 작은도서관 실제, 샬롬축복 전도법, 교사와 지도자 양육체계 대공개 및 실습 대성료!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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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부흥! 교회와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 축구전도법, 작은도서관 실제, 샬롬축복 전도법, 교사와 지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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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6-21 20:22 조회9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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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부흥! 교회와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

축구전도법, 작은도서관 실제, 샬롬축복 전도법,

 교사와 지도자 양육체계 대공개 및 실습 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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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총회장이 되는 107회기에는 ‘샬롬부흥’을 주제로 하여 총회적으로 샬롬축복전도 운동을 펼쳐 부흥의 축복을 주다산교회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총회의 모든 교회가 누리게 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음 세대 교사와 전도자를 세우는 샬롬 부흥 넥스트 스텝 세미나"가 20일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에서 있었다.


다음세대부흥목회운동본부(본부장 권순웅 목사)는 한국교회의 부흥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달 23일 1차 세미나 후 이날은 실제를 중심으로 한 2차 세미나를 개최한 것이다.

 

개회예배는 서기 강진상 목사의 인도로 회계 이해중 장로의 기도, 총무 김호겸 목사의 성경(행 3:1-10) 봉독, 주다산 교회교인들이 워십특송 후 권순웅 목사는 '샬롬 부흥! 교회여 다음 세대여 일어나라!'는 제하로 강의설교를 했다.

 

권 목사는 "본문에 앉은뱅이는 늘 걷지 못하고 걸인으로만 살 수는 없다.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을 것이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앉은뱅이 같이 다리에 힘을 잃고 주저 앉아 있는 것은 아닌가? 특히 다음 세대는 어떠한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일어나야 한다. 예수님의 이름과 샬롬을 살펴보면 샬롬의 뜻 가운데 '값을 지불하다'는 뜻으로 구속과 대속의 의미다. 또한 샬롬은 평강이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샬롬 부흥으로 우리 교회와 다음 세대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GMS 이사장 이성화 목사가 축도한 후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가 광고를 했다. 권순웅 목사가 우수모범 교회와 우수교사를 시상했다.


제2강은 서울권역 서기 진용훈 목사의 사회로 오태균 교수(총신대)가 '목회적 돌봄에서의 샬롬 부흥-공감능력의 매개 효과'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오 교수는 "진정한 샬롬이 되기 위해서 전도자에게 공감의 정서가 필요하다. 전도자는 샬롬을 노래하는 자이다(롬10:14-15) 요즘은 전도를 하는 사람도 싫어하고 받는 사람도 싫어한다. 그 이유는 전도자에게 공감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교회 쇠퇴의 한 이유도 공감 능력의 부족 때문이다. 사람들에게는 건강, 행복, 평안에 대한 열망이 있다. 신자는 이러한 사람들의 열망에 공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전해 외부 사람들의 필요를 도와야한다. 공감은 속사람과 관련이 깊은데 자기(self)의 개념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으면 공감을 제대로 성숙하게 표현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동정(sympathy)은 수동적 감정이 입이고, 공감(empathy)은 타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능동적 참여로서 칼 로져스가 empathy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했다. 인간은 7세 이후부터 자기중심적 사고에서 탈중심적 사고로 전환된다.속사람에게 정서적 요소가 결핍될 때 자기애에 빠지며 공허감을 느끼고 열정이 부재하며 유머감이 부족하고 우울증이 늘며 비례감이 부족(전체 상황을 잘 조절하지 못함)하고 쉽게 상처를 받고 모든 것을 자신이 알아야 하고 쉽게 지루해 하며 중독에 취약해 감사가 결여되며 사과를 잘 못하게 된다. 예수님의 성육신은 공감의 모델이다. 신자들은 불신자와의 공감을 통해 전도와 부흥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3강은 서북권역위원장 배만석 목사의 사회로 라영환 교수가 '개혁주의 세계관에서 바라본 샬롬과 부흥'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라 교수는 "교회라는 말은 구약에서 '카할'이다. 이 말이 이스라엘과 하나님 사이의 언약 관계를 잘 나타냈기 때문이다. 신약에서는 '에클레시아'를 교회라는 말로 사용했는데 이는 불러 모았다는 뜻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부름 받았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목적이 있기에 교회는 공동의 목적 즉 소명을 중심으로 모인 소명 공동체이다.

 

바빙크는 교회의 통일성은 지역 공동체의 다수성보다 앞선다고 했다. 또한 교회는 지역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이고 가시적이면서 동시에 비가시적인 특성을 가진다. 교회가 이렇게 지역적이면서도 보편적일 수 있는 것은 바로 소명 때문이다.

 

샬롬은 하나님의 언약 사상에 기초한다. 언약의 신실함이 샬롬의 출발점이다. 샬롬의 회복은 하나님을 아는데서 시작한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지식적인 앎을 넘어선 하나님에 대한 경외를 포함한다. 예레미야는 율법에 순종해야 진정한 샬롬이 온다고 말했다.

 

포로기 이후의 선지자들도 계속해서 하나님 말씀을 강론하고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만이 그들에게 샬롬을 줄 수 있다고 봤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가 이뤄지도록 하는 수단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그림자이다. 중세교회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다. 샬롬은 신자들의 삶의 특징이며 살아가는 방식이다. 샬롬은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서는 안된다. 샬롬은 공동체로 확장해 나가야한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교회는 하나님과의 샬롬을 누려야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구속의 은혜로 샬롬을 누린다. 하나님 나라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 있는 곳이다. 그래서 의와 평강과 희락의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한다.

 

샬롬은 창조와 구속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예배를 통해 우리의 죄를 인식하고 구원의 은총에 감사하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샬롬의 도래를 소망 중에 기다린다. 그래서 예배를 회복해야 하며 예배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해야한다.

 

이 시대의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데 있다. 에스겔의 중요한 신학적 문제는 샬롬이었다. 이스라엘이 혼돈의 세계에 빠진 것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인간은 예배하는 존재이다.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높이려는 시도는 종교개혁의 결과였고, 종교개혁 이후 교회내에 성상이 제거됐으며 그림과 음악이 바뀌었다.


모든 피조물이 마땅히 있어야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있는 샬롬의 상태가 될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교회는 샬롬의 공동체이다. 동시에 교회는 세상에 샬롬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어떻게 해야 그 샬롬을 누릴 수 있는지 선포해야 한다.

문화의 방향은 문화의 사역자인 인간이 하나님과 맺는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교회는 타락한 문화를 회복해야 한다. 윌리엄 로마노프스키는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것에 대한 소유자가 아니라 청지기이다'라고 했다. 구속은 타락 이후 만물이 고대하는 회복을 성취하는 것이며 만물의 회복은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 온전하게 이뤄진다.

 

교회는 만물을 하나님의 주권 아래로 이끎으로써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해야한다. 종교개혁가들이 세상을 상징하는 바빌론을 떠나라고 한 것은 세상의 의존에 대해 결별하라는 것이다. 바빌론의 가치를 따르지 않은 다니엘은 성경의 기록으로 남아 있다.

 

샬롬은 우리의 소명이며 예배는 소명의 출발점이다. 소명의 배경이 되는 예배를 회복해야한다. 내 존재에 걸맞는 삶이란 소명을 따라 사는 것이다. 신자는 참 샬롬을 선포하며 살아야한다"고 강의했다.


제4강은 장창수 목사의 사회로 이승도 목사가 '축구를 통한 다음세대 전도부흥-어린이, 청소년, 청년'이란 주제로 "저는 1970년대 어렸을 때 다니던 교회에서 악기와 운동을 배웠다. 이후 권투를 하다가 코를 다쳐 운동을 그만두고 악기를 했으나 경제력이 부족해 음대에 진학하지는 못해 군악대로 들어갔다. 그러다 주님을 만나 목회자가 됐다. 아내는 탁구선수였고 결혼해 3자녀를 두었는데 모두 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스포츠 목회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축구 목회, 축구 선교는 가능하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스포츠 강국이다. 교회가 이들을 잘 흡수하면 비전이 있다. 운동장과 지도자를 잘 확보해야하기에 작은 교회가 이 일을 하기는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기는 하나 전도를 위해 다방면의 시도와 노력은 필요하다"고 강의했다.

 

5강은 홍성현 목사의 사회로 장윤제 목사가 '작은 도서관 운동을 통한 다음세대 회복'이란 주제로 강의에서 "도서관은 지역 주민간 소통과 다음세대 돌봄 플랫폼과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부여하기 때문에 교회가 하기에 유익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교회가 도서관을 설치하는 것이 수월하나 앞으로는 여러 규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법적으로 보장된 공공성이 있다. 작은 도서관은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다.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하드웨어-작은 도서관으로 등록, 소프트웨어-세대 별 지역별 필요중심의 관계전도 프로그램 준비, 프로포절-각 지자체를 통한 공모사업 및 행정관리 능력 필요, 코칭 능력 배양-도서관의 코칭 교사 양육 및 자기주도 학습능력개발, 사회복지현장 확보-자원봉사인증 및 마을 공동체 사업 참여등이 필요하다. 작은 도서관은 교회가 관심갖고 시도해볼만한 일이라 생각해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제6강은 서정수 목사의 사회로 주다산교회의 개척 후 지난 30년간의 교회 역사를 영상으로 시청 후 주다산교회 송현영 집사와 김순임 집사가 전도간증을 했다.


이어 권순웅 목사는 '샬롬 축복전도로 부흥하라'는 제하로 "코로나 이후 전반적으로 교회가 위축됐다. 코로나 후 전도에 대한 열기가 식었으며 소그룹 활동도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먼저 전도자는 샬롬의 누림이 있어야 한다. 전도자는 하나님 나라의 샬롬의 누림, 샬롬 행복의 누림, 샬롬의 치유와 회복을 누려야 한다"고 강의했다.


이어 "샬롬축복 전도에는 매고푸는 권세가 있으며,보상이 있다. '전도는 믿져야 본전이 아니라 대박이다' 그러므로 샬롬축복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샬롬축복의 메시지를 준비하며, 샬롬축복의 기도를 하고, 샬롬축복 전도자를 세우는 양육 시스템을 가져야 한다. 양육의 마지막 과정은 전도이다. R.B카이퍼는 '조직체로서의 교회와 유기체로서의 교회는 모두 하나님이 임명하신 복음전도의 대행자다'라고 했다. 불은 타지 않으면 불이 아니고 전도하지 않으면 교회가 아니다"고 전했다.

 

권 목사는 "제가 총회장이 되는 107 회기에는 ‘샬롬부흥’을 주제로  총회적으로 샬롬축복전도 운동을 펼칠 것이다. 그래서 부흥의 축복을 주다산교회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총회 의 모든 교회가 누리게 하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의하고 이를 위해 합심 통성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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