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잊지않고 평화위해 앞장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6.25 상기 기도회, 7월 워싱턴 모 호텔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초청 우호관계 강화!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참전용사 잊지않고 평화위해 앞장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6.25 상기 기도회, 7월 워싱턴 모 호텔서 미 참전용사와 가…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6-21 07:48 조회957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참전용사 잊지않고 평화위해 앞장서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 보은 6.25 상기 기도회, 7월 워싱턴 모 호텔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초청 우호관계 강화!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서는 19일  250여명의 참전용사를 초청해 위로와 격려를 했다.

이날 제72주년 한국전쟁 참전용사초청 보은 및 6.25 상기 기도회를  새에덴 교회와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 주관 국가보훈처, 대한민국재향군인회,6.25참전유공자회가 후원했다.


1부 예배는 예비역 육군대장 이철휘 장로의 인도로 한국전쟁 참전 국기를 든 기수단이 입장하고 예비역 육군소장 서정열 장로가 기도, 예비역 육군준장 이도상 집사가 성경(신 32: 6-7)봉독 후 새에덴연합찬양대가 찬양했다.

 

소강석 목사는 '당신의 희생을 기억합니다'란 제하 설교에서 "이 자리에 참석하신 참전 용사님들께 감사드리고, 순서를 담당하러 오신 내빈들께도 감사드린다. 저와 새에덴교회가 이 행사를 16년째 하는 이유는 첫째, 지난 날의 고난의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해서이다. 이스라엘은 로마에 맞서 최후의 항전을 하다가 맛사다에서 모두 자결했다.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학생들이 맛사다를 방문해 선조의 희생을 잊지 않게 하고 있으며 사관학교 임관식도 맛사다에서 하면서 '이러한 비극은 다시 있어서는 안된다'고 다짐하게 한다. 둘째 우리 자녀들에게 625에 대해 보은의 신앙을 가르치고 대형교회로서의 사회적 환원을 하기 위해서다. 셋째 한미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민간외교 차원에서 하는 것이다. 새에덴교회 625행사에 왔던 미국 참전 용사들이 독도 문제를 위해 백악관을 방문해 줬고 또 이 분들이 노력해 한국인이 미국의 시장 당선에 도움을 줬다. 기독교는 기억의 종교로 미국의 웨버 대령은 한국전 원주 전쟁에서 팔다리를 잃었다.

 

 하지만 전우들은 죽고 자신이 살아서 미안하다 했고 미국에 한국전쟁 추모의 벽을 세우는 일에 앞장 서 전사자의 이름을 기록해 남겼다. 앞으로 평화를 만들어 가며 전쟁을 막기 위해서는 한미동맹도 강화해야 한다. 아울러 십자가 평화의 정신을 가져야 한다. 십자가는 화목과 화해의 정신이다. 십자가 정신으로 평화통일을 이뤄야한다. 참전용사의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자유를 누린다.한국교회는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평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 했다.

 

제2부 기념식은 테너 박주옥 교수와 함께 다같이 애국가 제창, 참전 희생자에 대해 묵념하고 대통령실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통령 메시지를 대독 후 국가보훈처 박민식 장관이 영상으로, 국회의원 김기현 장로와 국회의원 이탄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축사했다.

 

서귀섭 6.25 참전유공자회 용인지회장은 답사에서 "90여세의 노년을 보내는 우리 참전용사를 소강석 목사와 새에덴교회가 매년 초청해 위로하고 격려해 주어 감사드린다. 여러 지병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비록 노년의 삶이 어렵지만 국가를 위해 희생했다는 자부심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협의회장 손녀 베델 멜레세 테세마는 "참전 할아버지 덕분에 한국에 와서 대학교육을 받고 대학원에 재학중이다. 할아버지의 희생을 기억하고 한국에 오게됐다. 과거 외국 참전용사의 은혜를 잊지 않고 새에덴교회에서 행사를 해 주어 감사드린다. 한국에 하루속히 평화 통일이 임하기를 기도하겠다"고 답사했다. 

 

천사의소리합창단의 특별공연 후 준비위원장 예비역 해군1함대사령관 김종대 장로가 인사, 새에덴교회 장로회장 서광수 장로의 광고 후 예장합동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오는 7월26일 워싱턴D.C 쉐라톤호텔에서 미 참전용사와 가족 400여명을 초청 보은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mg.jpg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5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1a8b8a2ea459bfaea8e78a46dd6ead53_1655766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