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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을 위한 전광훈 목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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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6-14 11:02 조회8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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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당, 전광훈 목사 기자회견!

8월 15일까지 1천만 서명 목표!

미국, 통일한국 중국화 우려!

대북제재 쇼 하는 미국, 중-북 송유관 끊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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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통일당 대표 전광훈 목사는 13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이은재 목사의 사회로 전광훈 목사는 "통일의 방법론으로 미국 정부에 유엔 결의에 따른 합법적 대북 제제 이행으로 중-북 송유관을 차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전 목사는 "오는 8월 15일까지 1천만 자유통일 서명 운동을 해야한다."며,"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죽어간 대한민국을 살려 놨으나, 완전히 살아난 것이 아니라 단지 5년 연기됐다고 설명하는 것이 맞다. 윤 대통령이 하는 일을 보니 정신이 없고, 이 상태로 가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이 또다시 물러날 것 같다는 염려에 긴급 기자회견을 한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이·박 전 대통령이 망한 이유는 정치를 잘못했기 때문이 아니라 대한민국 반국가주의·주사파 세력을 척결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그 사이 국가 반란주의자가 대통령까지 되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연방제로 가려고 했다. 이승만 대통령이 한국에 들어온 뒤에 박헌영과 남로당 세력을 해결한 것처럼 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없다”고 전했다.

 

또 전 목사는 “대한민국 지도자와 정치인, 학계 교수들, 종교인들 중에 김정은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보는 이가 과연 얼마나 되는가? 심지어 미국조차도 김정은을 없애야 할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며 “통일한국이 중국으로 갈까 봐 겁이 나기 때문이다. 지난해 10월 미국에 가서 상·하의원에게 대북 압박 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밝혔다.

 

전 목사는 “한국이 중국화될 우려의 원인은 세 가지다. 중국으로부터 한자, 종교(불교·유교), 문화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며 “과거는 그 말이 맞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이제 한자가 아닌 영어가 중요하고, 지금은 유교와 불교가 아닌 미국이 한국에 심어 놓은 기독교가 주력이 됐다. 대한민국은 이제 추석과 구정만이 아니라 성탄절과 부활절을 지키는 나라가 되었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통일의 방법은 간단하다”며 “유엔이 만장일치로 결의한 대로 중국에서 북한으로 가는 송유관을 막기만 하면 된다”며, “미국이 봐주고 있다. 북한 문제를 해결할 마음이 진짜로 있다면 더 이상 쇼하지 말고 송유관을 끊으면 김정은 정권과 핵무기의 문제는 일시에 해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이외에는 대한민국을 통일시킬 나라가 없다. 그러나 우리도 신세만 진 것이 아니다. 우리도 이미 한 일이 있다”며 “해방 후 공산주의 물결이 세계를 덮을 때 이승만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로 동북아의 공산화를 막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반도가 통일되면 중국의 해체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에 지하교인 2억 명이 있다. 한국교회와 중국 지하교회가 연대하면 중국을 4개의 나라로 나눌 수 있다. 통일만 된다면 하나씩 바꿔갈 수 있다”며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선 먼저 한국이 굳게 서야 하기에 1천만 자유통일 서명운동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전 목사는 “통일이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우리나라의 경제·자본· 기술과 북한의 자본·인력이 합치면 엄청난 성장을 한다는 것이, 앨빈 토플러를 비롯한 미국 아이비리그 학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라고 했다.

 

윤석열 정부를 향해서는 “매일 아침 기자회견을 한다지만 여전히 통반장 수준, 높이 평가해도 국무총리 정도가 하는 수준의 일을 하고 있다”며 “거대한 대한민국이 가야 할 어젠다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고영일 부대표는 “대한민국의 내에 자유통일을 반대하고 1948년 건국과 정통성을 부정하는 주사파 세력이 민주화 운동권 세력이라는 이름으로 행정부·사법부·입법부를 장악했다. 이럴 척결하지 않으면 강력한 통일정책을 추진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김학성 헌법학자와 대변인 구주와 변호사, 주옥순 권사가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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