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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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6-06 21:28 조회1,172회 댓글0건본문
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같은 마음과 같은 사랑으로 교회를 세워나가길!
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시무) 임직은퇴 감사예배가 6일 서울 능동로 동성교회 본당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문성남 목사의 인도로 김용희 장로의 기도와 찬양대양 찬, 수도노회 서기 조남용 목사(제일평화교회)가 성경(빌 2장 1-4) 봉독, 찬양대의 찬양 후 수도노회장 박권익 목사(퇴계원제일교회)는 '같은 마음 같은 사랑'란 제하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과거에 제가 동성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있다가 교회 개척을 할 때 찬양대가 오셔서 찬양해 주신 것이 지금도 생각난다며, 코로나로 어려운 때에 많은 임직자를 세운 것에 대해 축하드린다.
신앙생활할 때 자기성찰을 하고 남을 돌아 봐야한다. 같은 마음과 같은 사랑이 있어야 가능하다. 한마음은 같은 생각을 말한다. 같은 생각으로 동성교회를 세워가는 임직자들과 교우들이 되기를 바란다. 한 사랑은 예수님의 사랑을 말한다. 신자는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주님을 사랑하며 예수님의 마음으로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한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그러므로 구원받은 신자는 전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권면은 옆으로 다가온다는 뜻이 있다. 어려운 사람을 말씀 안에서 도와야 한다. 임직자와 교우들이 모두 같은 마음과 같은 사랑으로 동성교회를 세워나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임직 추대 은퇴식은 문성남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과 교우 서약, 장로 안수집사 임직안수기도, 권사취임 기도와 공포, 은퇴공포와 은퇴기도를 했다.
3부 권면과 축하는 증경노회장 권성호 목사(평내교회)가 임직자에게 "임직자는 장교와 같다. 대적은 사탄이다. 마귀와 싸워 이길려면 엡6:11의 하나님의 전신갑주인 예수님을 옷 입어야 한다. 패배하면 교회를 세울 수 없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사랑으로 서로 종 노릇하시기 바란다(갈5:13). 섬기는 자는 섬김 받는다. 마25:21의 말씀대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시기 바란다. 임직자는 착해야 하고 충성해야 한다.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는 임직자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김상현 목사(목장교회)는 교우들에게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는다. 동성교회라는 좋은 나무가 심겨지고 성장하기 위해 수고하시다 은퇴하신 분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었다. 기도하면서 뽑아주신 중직자들이 기도와 헌신을 통해 동성교회가 복음을 잘 증거하게 될 것이다. 뿌리는 땅속에 있지만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 동성교회가 뿌리를 바탕으로 더 많은 열매를 맺기 바란다"고 권면했다.
이어 문성남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수여하고 교회가 임직자와 은퇴자에게 예물을 증정했다.
증경노회장 김은경 목사(곡수교회)는 축사에서 "바울은 딤전4:7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 다 달려가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다고 했다. 동성교회가 늘 부흥하는 가운데 일꾼으로 임직하게 되어 축하드린다. 은퇴하신 분들은 그동안 수고하셨고, 임직자들은 마지막 날에 하나님께 잘했다 칭찬 받는 것이 중요하다. 임직자들을 통해 교회가 크게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로신문사장 정채혁 장로(왕십리교회)는 축사에서 "임직자들은 은혜로 세움받았다. 문 목사님과 협력하라고 특명을 주신 것이다. 코로나로 어려운 교회를 세우는 사명이 있다. 늘 기도하며 모이기에 힘쓰고 예배에 목숨을 거는 임직자들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직자 대표로 김용우 장로는 답사에서 "임직과 은퇴식을 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임직은 권력의 자리도 영광 받는 자리도 아니다. 종의 자리로 내려가 섬겨야 하는 것이며 주님이 주신 거룩한 직분이다. 더욱 낮아져 직분을 섬김의 도구로 여기고 최선 다하며 교우들에게 본이 되겠다. 사도행전의 역사를 이어가는 행복한 교회의 일꾼으로 칭찬받는 임직자 되기를 바란다.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겠다. 지극히 작은 일, 작은 자에게 충성하며 목사님의 사역에 좋은 협력자가 되겠다"고 하였다.
이어 지휘자 이명국 집사의 축가, 당회서기 조태구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대성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 상세한 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시청 할 수 있으며, "유튜브 사랑뉴스교회"에서도 시청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