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100만 장병을 교회로! 매년 파송 총 10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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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6-27 22:03 조회916회 댓글0건본문
軍선교 비전2030 실천운동! 100만 장병을 교회로!
매년 파송 총 10만명! 군선교연합사역 50주년 ‘희년대회’
“이스라엘,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군목단장이 장군인데 우리나라는 대령 이다. 우리나라도 군목단장을 스타로 하며, 새 정부도 신앙전력화에 힘써야 합니다.”(김삼환 목사) (박수갈채)
“이스라엘,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군목단장이 장군인데 우리나라는 대령 이다. 우리나라도 군목단장을 스타로 하며, 새 정부도 신앙전력화에 힘써야 합니다.”(김삼환 목사) (박수갈채)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26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서 희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감사 50년! 미래 50년!’이란 주제로 군선교 새도약과 미래 대부흥을 선포했다.
이날 개회식은 명상교회 찬양단의 찬양 후 강우일 김은경 군종목사의 사회로 천안함 생존장병 전준영의 간증, 이영훈 목사(부이사장)의 개회사, 군종목사 파송교단장들의 영상축사가 진행됐다.
오정현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소강석 목사의 기도, 김순미 장로의 성경봉독,명성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위기의 한국 이대로 좋은가"란 제하로 설교에서 “지금 군선교 상황이 위기” 라며, “군선교와 관계된 모든 이들이 합심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석 목사의 사회로 김삼환 목사의 대회사, 윤석열 대통령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의 대독을 통해 “이번 행사가 군선교를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장(내정자)김진표 의원의 축사 후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영상축사에서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50년간 군 선교 연합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사생관 확립과 군 복무의지 고취는 물론 민주시민의식 함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며 “앞으로도 군선교연합회가 대한민국과 우리 군의 발전, 신앙전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써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 국가조찬기도회장 이봉관 장로의 축사 후 한미연합부 사령관 안병석 대장은 "국민일보가 보도한 ‘군부대에서 군종병들이 사라 졌다’를 언급, “군선교 현실이 어렵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이어 주한미군 군종실장 대령 김철우 목사의 축사,림인식 장종현 목사의 격려사,김운성 목사의 인사 후 김삼환 이사장이 공로자 시상을 하였다.
대회에서는 한국교회 군선교 재도약과 미래의 비전을 위한 ‘비전 2030’도 선포됐다. 비전 2030은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라는 표어를 기초로, 매년 10만(신규 6만, 기세례 4만), 10년간 총 100만명의 기독장병을 한국교회에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은 지역교회와 군인교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선교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것이다.
기존 출석교회가 있는 장병은 출석교회로, 출석교회가 없거나 군인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장병은 지역별 거점교회를 선정해 파송할 계획이다. 특히 군인교회에서 전도된 영혼을 세심한 관리와 양육을 통해 군인교회에 정착시키고, 전역 이후엔 일반 지역에 거점화한 결연교회에 파송하는 시스템이다.
*1972년 5월 29일 창립, ‘전군신자화 후원회’로 시작된 군선교연합회는 1996년 ‘비전2020 실천운동’을 선포 하면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로 개칭하고 진중세례, 군인교회 건축 등 군 선교현장과 한국교회 간 교두보 및 대표적 군 선교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군선교연합회는 희년대회를 통해 미래 군 선교 부흥을 위한 전략과 ‘비전2030 미디어사역’을 보강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군 선교의 틀을 구축해 한국교회 연합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라는 주제로 10년간 진행되는 ‘비전2030 실천운동’의 성공적인 사역을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아갈 예정이다.
이날 군선교연합회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감사 50년! 미래 50년!’이란 주제로 군선교 새도약과 미래 대부흥을 선포했다.
이날 개회식은 명상교회 찬양단의 찬양 후 강우일 김은경 군종목사의 사회로 천안함 생존장병 전준영의 간증, 이영훈 목사(부이사장)의 개회사, 군종목사 파송교단장들의 영상축사가 진행됐다.
오정현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소강석 목사의 기도, 김순미 장로의 성경봉독,명성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는 "위기의 한국 이대로 좋은가"란 제하로 설교에서 “지금 군선교 상황이 위기” 라며, “군선교와 관계된 모든 이들이 합심해 현재의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석 목사의 사회로 김삼환 목사의 대회사, 윤석열 대통령은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의 대독을 통해 “이번 행사가 군선교를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장(내정자)김진표 의원의 축사 후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영상축사에서
"군선교연합회는 지난 50년간 군 선교 연합사역을 통해 장병들의 사생관 확립과 군 복무의지 고취는 물론 민주시민의식 함양에도 크게 기여했다” 며 “앞으로도 군선교연합회가 대한민국과 우리 군의 발전, 신앙전력 강화를 위해 더욱 힘써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시 오세훈 시장, 국가조찬기도회장 이봉관 장로의 축사 후 한미연합부 사령관 안병석 대장은 "국민일보가 보도한 ‘군부대에서 군종병들이 사라 졌다’를 언급, “군선교 현실이 어렵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 극복해 나가자”고 했다.
이어 주한미군 군종실장 대령 김철우 목사의 축사,림인식 장종현 목사의 격려사,김운성 목사의 인사 후 김삼환 이사장이 공로자 시상을 하였다.
대회에서는 한국교회 군선교 재도약과 미래의 비전을 위한 ‘비전 2030’도 선포됐다. 비전 2030은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라는 표어를 기초로, 매년 10만(신규 6만, 기세례 4만), 10년간 총 100만명의 기독장병을 한국교회에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은 지역교회와 군인교회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선교 효과를 극대화 한다는 것이다.
기존 출석교회가 있는 장병은 출석교회로, 출석교회가 없거나 군인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장병은 지역별 거점교회를 선정해 파송할 계획이다. 특히 군인교회에서 전도된 영혼을 세심한 관리와 양육을 통해 군인교회에 정착시키고, 전역 이후엔 일반 지역에 거점화한 결연교회에 파송하는 시스템이다.
*1972년 5월 29일 창립, ‘전군신자화 후원회’로 시작된 군선교연합회는 1996년 ‘비전2020 실천운동’을 선포 하면서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로 개칭하고 진중세례, 군인교회 건축 등 군 선교현장과 한국교회 간 교두보 및 대표적 군 선교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해 왔다.
군선교연합회는 희년대회를 통해 미래 군 선교 부흥을 위한 전략과 ‘비전2030 미디어사역’을 보강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군 선교의 틀을 구축해 한국교회 연합사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한 영혼을 그리스도께로, 100만 장병을 한국교회’로 라는 주제로 10년간 진행되는 ‘비전2030 실천운동’의 성공적인 사역을 위한 동력을 확보해 나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