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협 친선체육대회! 유명한 ㄱ과 대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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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7-14 22:52 조회959회 댓글0건본문
충청협 친선체육대회! 유명한 ㄱ과 대법원!
-귀신 떠나 제정신! 만나면 고마운 말 전 하 려!
-함께 손과 발을 맞춰 친교, 전국 충청협 구성!
유명한 ㄱ과 만나 고마운 말 전하며 화합할까? 함께 손발 맞춰 8월 충목회와 친교하며 전국충청협을 구성해 총회발전 기여! 더 큰 체육관에서 친선 체육대회 비전 제시 관심 집중!
예장합동 충청협의회는 12일 남현교회 체육센터에서 제26회기 "충청협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상임총무 양영오 목사의 사회로 상임회장 윤여웅 장로의 기도와 서기 이상협 목사의 성경(잠언서4장10 아들아 들으라 내 말을 받으라, 그리하면 네 생명의 해가 길리라) 봉독 후 체육위원장 김진웅 목사는 "들으라 받으라 생명의 해가 길리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람은 누구나 장수하고 건강 하려면 사회적 환경이 좋아야 되며, 운동을 해야 한다.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는 것이 건강과 장수에 참으로 유익하다. 본문은 내 아들아 하나님 말씀을 듣고 받아서 살아야 한다. 요즘 나라가 소란의 원인이 (당 대표가) 뭐(성)대접을 받았다는 것이다. 사람이 성경대로 공경하고 효도하면 장수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건강하다. 영국의 존 에반스 라는 사람은 장수와 건강의 비결에 대하여 ‘꿀을 약간의 물을 타서 마시라. 술이나 담배를 하지 말고, 한마디 욕을 하지 말며,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라’고 했다.
저는 많이 싸우고 재판을 대법원까지 갔던 일이 있었다. 유명한 그 분이 우리 총장에게 ‘김 목사와 원한도 없고 미움도 없다. 그동안 고마웠지만 잘못을 사과한다는 그 말을 전해 달라는 그 말을 할 때 그 전에는 얼굴이 좀 그랬지만 청년같이 훤해졌다’고 했다. 이제 귀신이 떠나고 제 정신이 들었나 보다. 언제 만나면 고마운 말을 전 할려고 한다. 충청인의 아름답고 좋은 이미지를 심겨 줘야 한다. 남현교회 봄에 복이 되시는 이춘복 목사님과 교우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축복의 시간 건강한 시간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회계 김용직 장로의 헌금기도 후 대표회장 나기철 목사는 환영사에서 “저는 오리지날 충청인이다. 할아버지와 외가 쪽도 모두 충청도인이다. 사랑하는 충청협의회는 잘 유지 되어야 한다. 함께 손과 발을 맞춰 아름다운 친교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예회장 이춘복 목사는 격려사에서 “저는 오늘 김진웅 목사님 설교하는데 은혜받을 각오를 단단히 했다. 역사상 제일 빨리 끝났다. 우리교회가 잘 되는 것은 오시는 목사님들과 장로님들이 오실 때마다 기도해 주시니 교회가 더 잘된다, 당회와 성도 교역자들에게 오시는 분들 대접을 잘하라고 부탁의 말을 했다. 우리교회를 방문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다. 제가 대표회장할 때 젊은 회원들을 참석케 할 수 있을까 오기를 원해서 체육대회를 시작했다. 충남 충북 대전 등 전국에 흩어져 있는 충청인들이 전국충청협의회를 만들어 더 큰 체육관에서 체육대회도 하고 총회 발전에도 기여하면 좋겠다. 이번 체육대회에 많은 회원이 후원을 해 줬다. 체육은 영.육의 건강을 위한 축제”라고 격려했다.
명예회장 김기성 목사는 “한 마디로 다이돌핀이 나오게 해야 한다. 시간이 있고 건강한 마음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 속에 있다. 체육을 통해 영육 간에 건강이 회복되고 기쁨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잠언21:3)
이어 명예회장 김민교 목사와 송영식 목사가 축사를 하고, 체육총괄총무 신 석 목사의 광고 후 명예회장 하귀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종목은 제기차기, 링던지기, 다트, 족구, 피구 대회를 청.백 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폐회식은 대표회장 나기철 목사가 점수 발표와 우승팀에게 상금 전달, 신 석 목사가 선물 추첨을 하고 주기도문으로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