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성총회 제37회 정기총회 "품위있고 질서있는 총회(고전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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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21 20:40 조회1,185회 댓글0건본문
연합성총회 제37회 정기총회 "품위있고 질서있는 총회(고전14:40)"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성총회는 20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광교회에서 "품위있고 질서 있는 총회(고전14:40)"란 주제로 제37회 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총회서기 이완선 목사의 인도로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교독 후 신앙고백을 했다.
이어 찬송
1.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2. 주 내짐 대신 지시었으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 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3.주 은총 매일 내게 더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악한 죄악에서 지키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후렴 :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나 주안에 늘 기쁘다 그 생명 버려 나를 구하니 나 주안에 늘 기쁘다.
부총회장 주강순 목사는 기도를 하였고,
회록서기 남궁현숙 목사가 성경(히4:12-16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 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 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 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말씀 봉독 했다.
총동문회 글로리아 합창단의 특송 후 총회장 김원숙 목사는 "때를 따라 돕는 은혜"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정금랑 목사, 이윤자 목사, 박경애 목사, 황경화 목사, 이은숙 목사, 최옥순 목사, 김윤영 목사는 헌금위원으로 봉사하였고, 회계 김선자 목사가 봉헌기도를 했다.
증경총회장 김소자 목사의 축사, 총무 전해숙 목사의 광고 후 "이 천지간 만물들아 복 주시는 주 여호와 전능 성부 성자 성령 찬송하고 찬송하세 아멘" 폐회송을 부르고 증경총회장 이은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총회장 김원숙 목사의 사회로 증경부총회장의 기도 후 회원호명,개회선언,절차보고 후 증경부총회장 배기옥 목사가 기도했다.
서기보고와 총회장 활동보고, 각 노회 보고, 각부 보고, 신학원, 연구원, 청주분교 등 총회 기관보고, 헌법 및 정관 통과 심의, 신안건 토의 등 회무를 마무리 하고 폐회 결의를 하였다.
폐회예배는 총무 전해숙 목사의 인도로 감사 조철자 목사의 기도와 직전총회장 김성민 목사는 성경 렘 20:12-13절 본문으로 "사역의 한계를 이겨내는 총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총회장 김원숙 목사의 광고와 폐회선언 후 찬송 6장을 "목소리 높여서 주찬양 하여라 영광과 권세와 존귀와 위엄을 온누리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께 돌려라 아멘" 찬양 후 김원숙 총회장의 축도로 성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