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총회 107회 권순웅 총회장, "샬롬 부흥운동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 전도와 다음세대, 공의 세우고 연금 의무 가…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9-21 15:48 조회824회 댓글0건본문
합동총회 107회 권순웅 총회장, "샬롬 부흥운동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 전도와 다음세대, 공의 세우고 연금 의무 가입 권면" 오정호 목사부총, 임영식 장로부총회장 등 임원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7회 합동총회가 19-22일정으로 동탄 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 시무)에서 '샬롬.부흥' (민 6:26)을 주제로 열렸다.
제1부 개회예배는 총회 서기 허은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이종철 목사의 성경봉독 후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은혜 위에 은혜가 임하는총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의 광고, 미주특별 편목과정을 협력 해준 교회에 감사패 증정 후 직전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사무처리는 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사회로 서기 허은 목사가 회원점명, 총회장이 개회선언, 회의순서 채택, 노회 합병보고 후 임원선거에서 권순웅 목사를 전원 기립 박수로 총회장에 추대했다. 단독 출마한 임영식 장로 부총회장, 서기 고광석 목사,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 부회록서기 전승덕 목사, 회계 지동빈 장로도 박수로 선임했다.
이어 부총회장 선거에서 807표를 얻은 오정호 목사 (대전새로남교회)는 한기승 목사(광주중앙교회)와 경선에서 당선됐다. 부서기에 김한욱 목사와 부회계도 선거를 통해 김화중 장로가 선출됐다.
총회장에 추대된 권순웅 목사는 "샬롬 부흥운동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사역을 전개하겠다"며,
"제107회기에는 전도운동을 전개해 코로나로 위축된 전국 교회를 부흥으로 일으켜 세우겠다"고 전했다.
앞서 선관위원장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한 치의 오차와 오해가 없는 선거를 치르기 위해 수기로 투표하려고 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와 운행하심을 생각하며 두려운 영광의 마음으로 선거에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선관위원 호남·중부 목사는 강희섭 목사(추부중앙교회), 전광수 목사(풍암제일교회), 박종탁 목사(갈릴리교회)가 당선됐다.
+권순웅 총회장과 오정호 부총회장 등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이후 평화적인 부흥 길 찾자” “은급재단 활성화 위해 의무 가입을 격려해야 한다”고! 권순웅 총회장은 오정호 부총회장,고영기 총무 등 임원진이 배석한 자리에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예장합동 제107회 총회 주제인 ‘샬롬·부흥’을 구체화 방안을 설명했다.
권 총회장은 이 자리에서 "샬롬은 곧 부흥이며, 교회는 샬롬 공동체를 확산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샬롬·부흥 운동으로 전도와 다음세대, 공의를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로 침체한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샬롬을 통해 부흥을 회복할 수 있다"며, "107회기를 부흥의 전환점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샬롬·부흥이 지향하는 평화는 하나님과의 평화요,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진정한 평화이면서 십자가의 평화"라며, "하나님의 주권 아래 사람과 하나님이 주신 환경과의 평화도 추구하자"고 전했다.
이어 그는 "목회자들이 연금 의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권면하겠다”며, “연금 확장을 위한 결정적인 계기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