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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총회장 심하보 목사,총무 노성수 목사 등 유임! 전광훈 목사 관련 합동전권위 설치 헌의 임원회서 처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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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21 04:53 조회1,0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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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회 총회장 심하보 목사,총무 노성수 목사 등 유임!

전광훈 목사 관련 합동전권위 설치 헌의 임원회서 처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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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는 19일  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 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앞으로 나아가는 총회’(빌 3:14)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 현 총회장인 심하보 목사와 총무 노성수 목사를 유임했다.

 

심하보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소통하며 섬기는 총회가 되도록 힘쓰며, 공신력 있는 총회로 외부의 유관단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목사는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라며, "예배 회복을 통해 종교개혁을 완수해 나아가 전체 국가와 민족의 교회 개혁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심하보 총회장 인사말 전문*

올해도 폭우와 태풍을 잘 이겨내며 함께 해주신 총회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사도바울이 고전15:9-10에"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라"고 고백한 것이 부족한 저의 고백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지난 해 동안 부족한 저의 건강 때문에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모든 총회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다시 살려 주신 것은 몇 가지 중요한 사명이 있어서 그렇게 하신 줄 믿습니다.

첫째, 예배 회복을 통해 종교개혁을 완수해야 합니다.(느8:1-12)

예배의 회복은 우리 신앙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최고의 행위가 예배입니다.(마22:37) 이 주사파 세력이 지금 예배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마귀의 간악한 영적 술책입니다. 만약 우리가 이 전쟁에서 지면, 우리는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예배)이 너희의 힘이니라"고 느헤미야서 8:10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배만 정확하게 성경대로 드리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엄청난 힘으로 원수 마귀의 진을 파하고, 이길 수 있습니다.

둘째, 전체 국가와 민족의 교회의 개혁운동을 펼쳐야 합니다(욘3:3-10)

하나님께서는 말라기를 통해 "너희들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의 모든 행위가 깨끗하지 못하고,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멸시하고, 공경하지 않으며, 두려워 하지 않고,여호와의 식탁을 경멸했다고 하십니다. 다른 말로 현재 우리의 상태를 표현하면 하나님을 유일신으로 섬기지 않고 맘몬, 가족, 나의 건강, 노후대책 등을 신으로 섬긴다는 뜻입니다.

돈이 될 만한 건강한 짐승은 시장에 팔고, 병들고 흠 있는 짐승을 하나님께 드렸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나와 우리 가정, 교회와 교회 성장만 추구했던 이기적인 신앙 때문에 이 나라의 상황이 이렇게 된 것은 아닐까요?

그러므로 우리가 먼저 회개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시간과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교육과 문화 영역 등을 개혁해야 할 것입니다. WCC. WEA. NCCK 를 확실하게 배격하며 동성애 차별금지법 가정파괴의 주범인 건강가정 기본법의 국회통과를 막으며, 오직 말씀으로 민족복음화를 이루도록 우리 몸을 "의의 병기"(롬6:13)로, 마지막 피 한 방을도 주님께 바쳐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9.19일 총회장 심하보 목사

 

 총회 대의원들은 개교회 부흥과 전도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전광훈 목사에 대한 헌의와 신학과 신앙이 같은 교단 및 교회 영입을 위한 합동전권위원회 설치 헌의는 임원회에 위임하여 처리키로 했다.

 

제3회기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심하보 목사 (은평제일교회) 부총회장 조영호 목사(도담교회) 서기 양태화 목사(복음교회) 회록서기 김성일 목사 (수원성민교회) 부회록서기 장대수 목사(사랑의교회) 회계 김정석 목사 (하늘채교회) 부회계 공수임 목사(열린성문교회) 총무 노성수 목사(목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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