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정교회(신익수 목사 시무)추대 및 임직예식! 이규승 목사 "받은 은혜가 커서 일합니다"란 제하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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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19 04:52 조회950회 댓글0건본문
서울수정교회(신익수 목사 시무)추대 및 임직예식!
이규승 목사 "받은 은혜가 커서 일합니다"란 제하 설교!
수정교회로고 :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온 작은샘물이 이르는 곳마다 살리고 번성하게 하여(겔 47:1-12)큰 숲을 이루고 온 세계에 그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 지향!
서울수정교회(신익수 목사 시무)는 18일 본당에서 추대 및 임직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예배는 신익수 목사의 사회로 박전곤 장로의 기도, 문인서 목사의 성경봉독, 시온찬양대의 찬양 후 서울남지방회장 이규승 목사는 "받은 은혜가 커서 일합니다"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추대예식은 명예권사 (김천길 유희남 등 18명)와 명예안수집사(정규욱 안석성)의 추대예식이 진행됐다.
3부 임직예식은 김연철 김선호 임한성 류근호 장로 장립예식과 김명삼 이미자 등 15명의 권사 취임예식과 이헌철 김헌곤 이규범 이재훈 최수영 집사안수식을 거행했다.
4부 축하와 인사는 성찬용 목사와 장광래 장로의 권면, 최종명 목사와 고영만 장로, 김민석 의원의 축사, 김길한 장로가 격려사를 했다.
이어 김연철 장로가 답사, 고민진 성도의 축가,이후승 장로가 광고 후 조일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안수위원은 이규승 안성기 조일래 박윤규 성찬용 백병돈 최종명 황영복 임종기 문인서 목사와 고영만 김길한 박전곤 강국창 신부호 이후승 장광래 구창우 우종일 강흥기 장로
한편, 서울수정교회는 성전 문지방에서 흘러나온 작은샘물이 이르는 곳마다 살리고 번성하게 하여(겔 47:1-12)큰 숲을 이루고 온 세계에 그 영향력을 끼치는 예수 안에서 예루살렘교회와 안디옥교회의 전통을 이어가는 신앙공동체를 지향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