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전 정기총회, 양호영 회장 "사회복지 특수선교 활성, 군복음, 경찰, 교정복음 전도, 영성훈련, 법과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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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18 05:02 조회967회 댓글0건본문
전국남전 정기총회, 양호영 회장 선출! "사회복지 특수선교 활성, 군복음, 경찰, 교정복음 전도, 영성훈련, 법과 원칙 지켜 재정 투명 집행 감사한 마음 주신사명 기도협력 부탁"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 정기총회가 17일 대한교회(윤영민 목사 시무)에서 개최하고 회장에 양호영 장로를 선출했다.
제42회기 실무임원 : 총무 박영수 장로, 서기 권택성 장로, 회록서기 김근택 장로, 회계 손정호 장로
제1부 개회예배는 회장 임성철 장로의 인도로 부회계 손정호 장로가 표어제창 후 감사 양호영 장로 기도, 서기 남석필 장로 성경(느헤미야 8장 1-3절) 봉독,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 후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부흥'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배 목사는 "우리 모두는 교회의 부흥을 갈망하고 있다. 부흥은 기도로 구해야 하는 것이며, 우리는 부흥을 통해 가슴이 뜨거워 져야 하는데 코로나로 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남전도회를 통해 교회의 부흥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느헤미야는 어려운 때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말씀을 가까이 할 때 부흥이 일어난다. 교단에 성령의 역사가 있기를 바라며, 부흥을 위해 서로 손 잡고 함께하자"고 말했다. 회계 임종환 장로가 헌금기도하고 헤세드 중창단이 특별찬양 후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축도를 했다.
제2부 축하및 인사는 임성철 장로의 사회로 총회 부총회장 노병선 장로가 "그동안 수고 하셨고 앞으로도 잘 할 것이라 믿는다. 제가 부총회장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다"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는 "(단12: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는 말씀으로 격려사를 했다.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는 "친목이나 정치 집단이 아니라 전도하는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총회 회계 홍석환 장로가 "남전도회는 은혜의 체험이 넘치고 인정 받는 귀한 남전도회가 되기를 바란다"
총회 전도부장 김학목 목사는 "유구한 역사를 이어온 남전도회가 앞으로도 큰 발전 이루기를 바란다. 전임 임원들은 수고하셨고 신임 임원들은 많은 수고 하시기를 바란다"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증경대표회장 하태초 장로는 "전임 임원들은 많은 수고하셨고 또 신임원들도 많은 수고하시리라 믿는다"
신임 회장 양호영 장로가 앞으로 잘 하실 것이라고 믿는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증경회장단 회장 양 원 장로가 "저는 양호영 장로의 삼촌이다. 우리 가문에서 회장이 많이 나왔다. 양 장로가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 되기를 바란다" 증경회장 신신우 장로는 "25대 회장을 역임했는데 그 당시 해외교회 개척에 힘썼었다. 그동안 수고하신 임원들께 감사드리고 신임원들도 훌륭하게 일하시기 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서북협 대표회장 김진하 목사는 "양 장로와는 일을 같이 해봤는데 잘 하셨다. 회장 되심을 축하드린다" 서울협 대표회장 최효식 목사는 "남전도회의 규모는 대단한데 양 장로님이 잘 이끌어 나가시기를 바란다"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대표회장 김경웅 장로는 "평신도 사역을 위해 합동교단이 큰 역할을 해서 감사드린다"
남전도회 연합회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일을 감당하기 바란다"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최내화 장로는 "신임회장 양 장로는 지혜롭고 열정적인 분이시다. 회장의 일을 잘 감당하시기 바란다"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대표회장 맹일형 목사는 "그동안 조직이 많이 성장했다. 앞으로도 부흥하고 큰 일 감당하기를 바란다" 전국호남협의회 대표회장 김상현 목사는 "격려와 축하의 말 기억하고 큰 일 하시는 양 장로가 되시기를 바란다"
장로신문사 사장 정채혁 장로는 "남전도회는 주님의 명령인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는 기관이다. 양 장로는 오뚜기 같은 분이다. 그동안 많이 섬기셨는데 흔들림 없이 더 큰 일 감당하시기 바란다" 서강노회 노회장 최현강 목사늑 "정기 총회를 축하드리고 양 장로가 우리 노회에서 세번째로 남전도회 회장이 되셨는데 축하드린다"
(통합)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강찬성 장로는 "수고하신 임원들께 축하드리고 수고하실 임원들께도 미리 축하드린다. 함께 교류하고 협력하기를 바란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김봉중 장로는 "주님께 영광 돌리는 새로운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이해중 장로는 "지난 수고에 감사드리고, 남전도회를 새롭게 이끌어 가는 양 장로님 되시기를 바란다" 기독청장년면려회전국연합회 회장 차충환 장로는 "정기 총회를 축하드리고 양 장로가 잘 할줄로 믿는다" 전국원로장로회연합회 회장 이광희 장로는 "양 장로님이 잘 이끌어가실줄로 믿고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서울지역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배원식 장로는 "정기총회를 축하드린다. 즐거운 마음으로 섬기겠다"고 환영사를 했다.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는 "우리노회 양 장로님이 회장이 되심을 축하드린다. 큰 발전이 있는 한 회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인사를 했다.
서강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박완수 장로는 "주님의 증인이 되는 사명을 감당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바란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큰 일 하시기 바란다" 환영인사를 했다.
하늘소망교회 김성원 목사는 "우리교회 장로님이 회장이 되셔서 감사하다. 힘써 협력하겠다"고 인사, 총회 임원 후보들이 인사하고 총무 조형국 장로가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제3부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는 총무 조형국 장로의 사회로 진행했다.
제4부 총회는 회장 임성철 장로의 사회로 개회하여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고 인사, 증경회장 정회웅 장로가 기도한 후 회무를 처리하고 임원선거에서 양호영 장로를 회장으로 선출, 잔무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증경회장 이재천 장로가 기도 후 폐회했다.
신임회장 양호영 장로 취임사 전문!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기 회장 서강노회 하늘소망교회 양호영 장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제42회기를 이끌어갈 회장이라는 귀한 자리에 많이 부족하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세워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증경회장님, 임역원 한분 한분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서강노회 목사님, 장로님, 서강노회 남전도회와 그리고 기도로 함께해 주신 하늘소망교회 성도님들과 김성원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도 주시고, 임원으로 세워주셔서 전도와 선교의 귀한 사역들을 감당하며 달려왔습니다.
실무 임원으로 쌓은 경험을 토대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본질에 충실한 남전도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는 증경회장님들의 수고와 헌신과 눈물의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 여기까지 성장하며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헌실을 보시기바랍니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위상이 많이 실추된 상황입니다. 이제는 전국남전도회연합회의 위상과 명예를 회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증경회장님들의 기도의 토대를 반석삼아 남전도회연합회의 본연의 사업인 국내개척교회 설립과 지원사업, 해외 선교 및 해외선교 교회 설립, 해외선교사 지원과 남전도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를 돌아보며 관리하는 일, 미래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 지원, 사회복지 사업및 특수선교의 활성화, 군복음화 사업, 경찰 및 교정 복음 전도사업의 활성화, 기도회 및 수련회를 통한 영성훈련에 힘쓰며 법과 원칙이 지켜지며 재정도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잠언22:29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은 왕 앞에 서게된다’하셨습니다. 남전도회에서 자기 일, 자기 사역을 잘하는 것은 전도와 선교와 구제 사역입니다. 이러한 남전도회연합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실무 임원들과 또한 각 지역협의회와 함께 서로 소통하며 화합과 협력을 통하여 함께 선한 사역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