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 원로 추대·이광석 목사 담임 위임, 40년 목회 사역 계승… 권미경 씨 외 103명 권사 취임,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 섬김 다짐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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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 원로 추대·이광석 목사 담임 위임, 40년 목회 사역 계승… 권미경 씨 외 103명 권사 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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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10-18 09:00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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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교회, 배만석 목사 원로 추대·이광석 목사 담임 위임, 40년 목회 사역 계승… 권미경 씨 외 103명 권사 취임, 교회 부흥과 지역사회 섬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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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석 원로목사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 함께한 장로와 성도들에게 감사”

사랑스러운교회는 10월 17일 원로목사 추대식과 담임목사 위임식, 권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사랑스러운교회가 배만석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이광석 목사를 담임목사로 위임하는 한편, 권미경 씨 외 103명의 권사 취임식을 열고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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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40년간 교회를 섬겨 온 배만석 목사의 목회 사역을 기리고, 새롭게 담임 사역을 맡은 이광석 목사를 축하하며, 권사로 세워진 이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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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만석 목사는 지난 목회 여정을 돌아보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고백하고, 오랜 시간 함께 교회를 세워 온 장로들과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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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목사는 19세 때 폐병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을 겪었지만 하나님의 역사로 살아났다고 회고했다. 목회 과정에서도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전신마취 수술을 다섯 차례 받는 등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목회 여정을 이어갈 수 있었던 힘으로 어머니의 기도와 아내의 헌신, 장로들의 협력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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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족한 자신을 도와주고 마음 편히 목회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준 장로들과 함께한 성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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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목사는 오랜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면서도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강조하며, 함께 교회를 세우고 섬겨 온 공동체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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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목사 “40년간 뿌린 복음의 씨앗 이어 풍성한 열매 맺겠다”

이어 김한욱 목사의 사회로 담임목사 위임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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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목사는 배만석 목사가 40년 동안 말씀과 기도에 힘쓰며 교회를 섬겨 온 헌신을 되새기고, 선배 목회자의 사역을 이어받아 복음의 열매를 맺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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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배 목사의 목회 여정에 눈물과 땀, 희생과 헌신이 담겨 있었다며, 오랜 시간 이어진 사랑과 수고를 통해 교회가 든든히 세워졌다며,선배 목회자의 헌신을 마음 깊이 새기고 맡겨진 사역에 충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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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렬 노회장은 이광석 목사에게 위임패를 전달하며 담임목사 위임을 축하했다.

■ 권미경 씨 외 103명 권사 취임… 화평과 연합 위해 헌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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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권사 취임식에서는 권미경 씨 외 103명이 권사로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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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자들은 진실한 마음으로 맡겨진 직분을 감당하고 교회의 화평과 연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직분을 소중히 여기며 교회와 원로목사, 담임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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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사 취임은 새로운 직분을 맡은 이들이 교회의 성장과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헌신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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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계 인사들 축하와 권면… 시흥 지역사회 섬김 기대!

이영원·홍성서·김성근·유춘원·장정우 목사 등 소래노회 증경노회장들과 백동조 목사 (목포사랑의교회 원로)는 축사와 권면을 전하며 사랑스러운교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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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목사는 한 목회자와 40년을 함께하며 쌓아 온 추억은 성도들에게 큰 축복이라며, 오랜 시간 함께 신앙의 여정을 걸어 온 교회 공동체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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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택 시흥시장은 사랑스러운교회 집사로서 배만석 목사가 성도들에게 기도와 말씀을 강조하며 목회해 온 데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이어 이광석 목사와 함께 교회의 새로운 역사가 열리기를 바란다며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배만석 원로목사의 축복과 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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