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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부흥사회 39회 정총! 위대환 섬김과 충성으로 부흥하고 행복 소망 간절!백석부흥사회와 MOU 건! 정여균 목사 '채워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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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06 15:40 조회1,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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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부흥사회 39회 정총! 위대환 섬김과 충성으로 부흥하고 행복

 

소망 간절! 백석부흥사회와 MOU, 정여균 목사 '채워진 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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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부흥사회 제39회 사업 및 계획안 : 오천만 민족 전도운동 참여, 백석부흥사 회(대표회장 김동기 목사)와 MOU,기업체와 MOU, 대표 회장 이,취임식,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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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수련회,전교인연합수련회,회원부부 체육대회,회원 및 신입회원 연수,해외성회, 기도원연합성회,지역연합성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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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합동)부흥사회는 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어 위대환 목사를 새 대표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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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박승주 목사의 사회로 위대환 목사의 기도와 김용한 목사가 성경(눅5:4-7)봉독 후 직전대표 정여균 목사는 “채워진 배”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김 폴 목사는 특별기도를 인도, 강상규 목사는 나라와 민족, 유희종 목사는 민족복음화와 한국교회, 백권재 목사는 총회 부흥사회를 위해서 각각 기도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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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찬송 :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 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한오섭 목사가 헌금기도 후 조용덕, 유연동, 김민교 목사는 축사, 서재철, 윤금종, 박복우 목사가 격려사를 하고 박준호 목사가 광고를 했다. “만복의 근원 하나님 온 백성 찬송 드리고 저 천사여 찬송하세 찬송 성부 성자 성령 아멘” 찬송 후 전석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승주 목사가 위대환 목사와 이석우 목사에게 공로패 증정! 박명환, 박경근, 한택수, 박준호, 백권재, 조학봉,김폴, 강상규, 김용한, 한오섭, 장학덕,박상화, 윤현, 유희종, 조상희, 김재운, 정운주,백종남 목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제2부 정기총회는 박승주 목사의 사회로 이석우 목사의 시작기도, 회원점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후 장윤진 목사를 신입회원으로 받았다. 사무보고, 서기, 회록서기, 회계보고 후 유안건이 통과 되었다.

​선거관리위원회 보고, 회칙수정, 임원선거, 회장 임무교체, 신임회장 인사 후 신안건 토의는 임원회에 밑기고 폐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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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회장 위대환 목사는 "'시작이 반'이라며."한국 교회는 부흥회와 기도원 운동을 통해서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이루었으며 그 핵심에는 부흥사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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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대마다 특별한 사람들을 세워서 역사를 이루셨던 것처럼 선교사들에 의해서 이 땅에 복음이 뿌려지고 터가 잡힌 후에는 부흥사들을 통하여 세계기독교 역사에 유래 없는 부흥의 역사를 이루었다. 지금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해서 진행이 되고 있다"며,"문제는 또 다른 하나님의 역사를 위하여 누구를 세우겠느냐는 것이다. 각 나라마다 일어 났던 부흥운동을 통해서 발견하고 깨닫는 것은 부흥사라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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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는 지금 3년이 넘게 코로나라 하는 긴 터널을 지나 힘든 부흥의 역사가 더 악화된 상태가 되었다. 기도원마다 텅텅 비어가며, 교회마다 1년 몇 번씩 열리던 부흥성회가 눈에띄게 줄었다"고 하였다.

​위 대표는 "성도들뿐만 아니라 목회자들마저도 부흥성회에 대한 인식이 예전 같지 않다. 부흥에 대한 열정도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안타까워 부흥의 역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면 다시 일어나야 할 부흥의 역사를 위해서 하나님이 누구를 세우고 사용하냐는 것인데 저는 부흥사들이라 확신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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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족한 것이 많은 종인데 총회 합동부흥사회 제39회 대표회장이 되었다. 저보다 총회 부흥사회에 몸 담은지가 오래된 목사님들이 많다. 순서로 따지면 당연히 총회부흥사회에 몸 담은지가 오래된 목사님들이 먼저 대표회장을 해야 하는데 제가 하게 된 것이 송구할 뿐"이라고 겸손히 말했다.

 

​또한 "지금까지 부흥사회를 이끌어주신 증경회장님들과 저보다 먼저 총회부흥사회에 몸담은 목사님들과 회원 여러 목사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섬기며 충성하겠다"고 했다.

​위 대표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다"며, "2022년 한 해 동안 기도하고 고민 하면서 사업을 계획하였다. 대표회장으로 시작한 일을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시며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교육전도사 시절에 목회자는 쓴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고인의 목사님이 생각난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쓴 소리도 아끼지 말아주시기 바라며, 저의 섬김과 충성 으로 총회 합동 부흥사회 제39회기가 부흥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소망이 간절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백석부흥사회와 MOU 를 통해 초교파 부흥사의 단합과 샬롬부흥에 얼마나 기여할지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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