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공유 새에덴교회, 메디컬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새로운 출발 준비 목회자들 위한 엔데믹 시대 목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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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21 10:07 조회859회 댓글0건본문
4차 산업공유 새에덴교회, 메디컬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
새로운 출발 준비 목회자들 위한 엔데믹 시대 목회현장에 생명력과 변화!
공유목회를 통해 목회자의 내면에 생명은혜가 넘치게 하라 라이언 일병 구하기 프로젝트 유튜브 설교 듣기!
이미지와 브랜드를 업하고 지역교회와 연합하라! 유튜브,카톡,페북,인스타그람 등 SNS(social networking service : 온라인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통해 말씀은혜 나눔!
병원 같은 교회,메디컬 처치! 미래목회 필수 아이템 : 방역 건강, 의사와 목사를 한 몸에!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는 20일 본교회 프라미스홀에서 ‘2023 목회, Restart 컨퍼런스’를 열었다.
엔데믹 시대,목회현장에 생명력과 변화,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이번 컨퍼런스에 1,200 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소강석 목사는 "교회4.0 구현하려면‘성경적 원형 교회’ 회복부터 해야한다"고 밝혔다.
소 목사는 ‘교회4.0’ 개념에 대하여 "‘이제는 교회4.0 시대.’ 엔데믹 시대의 교회 청사진으로 ‘교회4.0’ 개념이 제시됐다. 미국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닐콜이 자신의 저서 ‘교회3.0’에서 “미래 사회는 ‘종교 없음’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희망적으로 재해석한 키워드"라고 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교회 성장을 이끈 새에덴교회의 목회 노하우를 공개했다.
‘교회4.0’은 생명 자본을 중심으로 주님의 강력한 임재와 운행하심이 동력이 되어 목회 전성기를 다시 여는 목회를 의미한다.
소 목사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겠다는 간절함과 절대로 목회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교회4.0’을 향한 첫길이 열린다"고 말했다.
‘교회4.0’을 구현하기 위한 첫 방안으로 ‘성경적 원형 교회로 회복하는 교회’를 제시했다. 소 목사는 "목회자 내면 치유를 시작으로 날마다 성도를 향한 갈증을 품고 찾아가 만나서 돌보는 적극적인 목회로 전환해야 한다"며,"위기일수록 형식 보다는 본질을, 제도보다는 복음의 원형에 매달려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도와 목회자가 서로 힘든 현실을 인정하고 산행 이나 걷기, 전시나 영화 관람 등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반복하면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섬기며 신뢰관계를 쌓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교회를 메디컬(의료) 화 하고 공간 목회에 호스피탈 목회로 변화시켜 소그룹과 팀 처치 활성화 하며, 긍정적인 전도로 새영토 확장하라. 창의적 온라인 예배와 교육,외부의 만남통한 소통과 관계유지, 미래 자립교회들은 지역별 연합으로 주일학교 교육을 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 "내년 목회는 기본적으로 생명나무 목회를 제안"했다.
교회 표어와 비전, 사명선언문을 만들어 온라인의 새영토를 확장하여 거룩한 초연결 확장공동체를 이루는 영향력을 한국과 세계로 넓혀간다.
이어 "신년기도회와 축복성회, 여름수련회, 온ㆍ오프라인 전도, 특히 내년목회는 생명나무를 중심으로 관계맺기와 참여케 하는 사역위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참고도서 : 소강석,이재훈 공저, 포스트 엔데믹,교회 프로세스 등)
♡이경희 전도사는 ‘팬데믹을 극복한 교구 사역과 사역 방향 전환’ 주제로 강의했다.
이 전도사는 "아직 대대적으로 만나기에는 부담 있어 인스타그램을 통한 주일설교 메시지 나눔부터 영상을 공유하는 감사챌린지, 힐링야유회, 지혜로운 독서 모임 등 다양한 사역"을 소개했다.
또한, "SNS 소통사역을 인스타그램, 유튜브,블로그" 등을 소개해 호응을 얻었다.
♡이재훈 목사는 ‘병원 같은 교회-메디컬처치’를 주제로 "모든 교회가 ‘메디컬처치’가 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재훈 목사는 “생명 존중의 목회를 강조하는 ‘교회4.0’을 활성화 하기 위해 안전한 교회, 메디컬처치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의료인이 없어도 교회에 구급함만 비치하면 메디컬처치를 향한 준비물이 마련된 셈"이라며 "목사가 평소에는 성도의 전인적 건강관리를 해야 하고, 전염병이 발생하면 위기 관리와 교회 방역 등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조정현 목사"하이브리드 전도의 실제적 현장"이영희 전도사 "엔데믹 시대의 실제 전도 적용 사례", 홍복기 목사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다음 세대 교육", 소강석 목사는 "코로나 엔데믹, 2023 목회 계획과 방향" 순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일 교회로서는 유일하게 코로나 기간 세 번째로 마련한 미자립교회 지원과 코로나 위기 돌파를 위한 목회자 세미나로 호응을 받았다.
이와 관련, 소강석 목사는 "컨퍼런스를 위해 한국교회 목회 진단 전문가와 새에덴교회 교역자들이 함께 교회 목회 현장을 점검하고, 내년의 새로운 목회환경을 예상하며, 엔데믹 시대 한국 교회 다시 세움과 생명력 있는 목회 노하우를 공유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해 교계의 관심이 집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