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노회 82회 정기회, 최현강 목사 "코로나로 목회가 어렵지만 여전히 주님을 사랑한다면 합력 선을 이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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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19 19:03 조회933회 댓글0건본문
서강노회 82회 정기회, 최현강 목사
"코로나로 목회가 어렵지만 여전히 주님을 사랑한다면 합력 선을 이룰 것"
방선국 목사 "영적 전쟁에서 전열을 가다듬어 이성적인 문제가 없도록 노력, 사모를 공적이나 사적이든 존귀히"
이은철 목사 "이제 강도사와 목사가 됐으니 영광스러운 길을 가고 큰 상급 받기를"
서강노회 제82회 정기회가 18일 서울 관악구 소재 이루는교회(이재성 목사 시무)에서 모여 회무를 진행,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임직식을 거행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회계 홍갑표 장로가 기도 후 부회록서기 김주희 목사가 성경(요 21장 15-17) 봉독 후 최현강 목사는 '나를 사랑 하느냐'란 제하로 "수제자 베드로는 주님을 부인 후 다시 어부로 돌아갔다. 이때 예수님께서는 그를 찾아가 회복시켜 주셨다"며 "베드로에게 자신을 사랑 하는지 물으시고 그에게 사명을 다시 맡기셨다. 코로나로 목회가 많이 어려웠지만 목회자들이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고 있다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라고 설교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성찬예식은 이청일 목사의 집례로 부회계 김창길 장로가 기도 후 집례자가 고전 11장 23-26 봉독 후 '주님의 성찬'이란 제하로 설교하고 분병(위원: 강병인 김태형 조성수 백용기), 분잔(위원: 양호영 홍갑표 배영웅 조현귀)을 했다.
이어 회원을 호명하고 개회하여 유안건 보고 후 노회 장소를 제공한 이루는교회에 감사패 전달, 임원회 보고, 헌의부 보고, 정치부 보고 후 정회하고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했다.
강도사 인허 및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부노회장 이대형 목사가 기도 후 서기 신동선 목사가 성경(행 20장 28절) 봉독 후 직전노회장 윤영민 목사는 '교회를 세우는 목회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윤 목사는 "인허 및 임직자들은 교회를 세우는 종들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교회는 규모와 상관없이 가치는 동일하며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어 졌기에 귀하듯이 교회는 하나님이 아들의 피로 사신 것이기에 유일하고 독특하며 가장 귀한 것이다. 교회를 섬기는 것에 대한 감격으로 사역해 교회를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강도사 인허식은 노회장의 서약 후 기도와 공포하고 인허증을 수여했다.
목사 안수식은 노회장의 서약, 안수기도하고 성의를 착용한 후에 악수례 하고 공포 후 임직패를 수여했다.
증경노회장 이광호 목사가 강도사에게 "강도사는 노회를 통해 설교권을 받는 것이다. 마5:37의 말씀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하고, 악과 싸우며 옳고 그름을 선명하게 전하는 종이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는 안수받은 목사에게 "목회하기 어려운 시기에 목사 안수를 받았는데 영적 전쟁에서 전열을 가다듬어야 한다"며 "특히 이성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노력해야하고, 사모를 공적이든 사적이든 존귀히 여기고 소중히 여겨야한다"고 권면했다.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가 "저는 한 교회에서 38년째 목회하는데 어려웠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지금까지 왔다"면서 "이제 강도사와 목사가 됐으니 영광스러운 길을 가고 큰 상급 받기를 바라며, 특히 서강노회에서 인허 임직받은 것을 축하한다"고 축사했다.
회록서기 김성은 목사가 광고 후 안수받은 여인구 목사의 축도로 강도사 인허와 목사 안수식을 마친 후 속회하여 잔무는 임원회에 위임키로 하고 폐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