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GMS 이사장 및 임원 이ㆍ취임식! 만만만선교운동 으로 선교도약 비전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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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14 05:51 조회828회 댓글0건본문
합동 GMS 이사장 및 임원 이ㆍ취임식!
만만만 선교운동으로 선교도약 비전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세계선교회(GMS : Global Mission Society)는 13일 선교본부에서 이사장 및 임원 이.취임감사 예배를 드렸다.
13대 이사장 박재신 목사는 취임사와 기자회견에서 "만만만 선교운동"을 통한 선교도약 비전을 제시했다.
박 목사는 "코로나 펜데믹과 우크라이나 전쟁 및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인해, 점차 선교 동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박 목사는 "이에 반해 GMS 1440 Unit 선교사 가운데 약 200여 Unit이 파송교회가 없거나(파송 두절), 코로나 여파로 재정이 어려운 교회와 후원자들의 선교사에 대한 지원이 점차 감소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선교사들이 선교 현장에서 각종 위기(질병, 재난, 전쟁, 자연 재해, 고환율 고물가)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12,000여 교회와 성도들이 선교에 동참하여, GMS 선교의 도약을 도모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하여 박 목사는 다음의 방법을 제시했다.
1.교회의 참여 즉 본 교단의 12000교회 가운데, 2000여 교회는 GMS 선교에 동참하고 있으나, 1만 여 교회는 소극적이거나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1만 교회가 월 1만원씩 헌금하게 한다.
2. 성도의 참여로 본 교단의 12000교회 가운데 10000 성도가 매월 1만원을 헌금하게 한다.
기대효과 1. GMS 재성의 확충, 현재, GMS에 필요한 대부분의 재정은 선교사의 회비, 이사회원의 회비와 일부 총회의 지원과 특별 모금을 통해 충당하고 있다. "만만만 선교 운동"이 전개 될 경우, 매월 약 2억이 확보되어, 연24억의 재정이 충당된다.
2. GMS 선교의 도약은 21세기 변화하는 선교 현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선교 전략 수립 및 선교사의 교육, 선교사의 케어, 다음세대 선교사의 발굴 및 후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선교의 도약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GMS는 전세계 97개 국가, 18지역 선교부, 109개 지부에서 사역하시는 2,594명의 GMS선교사와 가족들이 있다.
이날 1부 예배는 부이사장 맹일형 목사의 인도로 부이사장 이정화 목사의 대표기도와 회록서기 한근수 목사는 이사야54장1-3절 봉독, 양정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권순웅 총회장은 "샬롬 부흥선교"란 제하로 설교,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이.취임식은 정영교 목사의 사회로 정남호 목사의 기도 후 23,24회기 회상 동영상을 시청했다.
12대 이사장 이성화 목사는 이임사에서 "이임이 아니라 취임이였으면 좋겠다"고 하여 폭소! "영상을 보고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이사장 박재신 목사는 공로패와 감사패를 증정, 본부 직원이 화환을 증정했다.
13대 이사장 박재신 목사의 취임식은 총재 권순웅 목사가 취임패 증정하고 취임기도, 본부와 양정교회 에서 화환증정을 했다.
총신 트리니티 하순원 교수가 "주님 나라 이루게 하소서!"란 축하송을 하고,
박재신 이사장은 부이사장 맹일형 목사, 정남호 목사, 이정화 목사, 서기 정영교 목사, 회록서기 한근수, 회계 오성환, 부서기 이찬영, 부회록서기 김일영, 부회계 김호성, 총무 서정수 목사에게 취임패를 수여했다.
이어서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기독신문 이사장 김정설 목사, 북전주노회 노회장 홍성인 목사, 선교사지역 대표회장 김성영 선교사가 축하의 말을 전했다.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 증경이사장 김정훈 목사, 총신신대원총동창회장 김진하 목사가 격려사,
양정교회 김영섭 장로가 감사인사, 서정수 목사의 광고 후 오성환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