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2년 신년하례예배 드려! 가시적인 연합기관의 통합을 이루어!...기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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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1-12 13:45 조회882회 댓글0건본문
소강석 한교총 통추위장, "연합 기관의 통합을 이루어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복을 누리자"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2월 말까지 가시적인 연합 단체 통합을 이루겠다"
송태섭 한교연 대표회장, "상대를 파트너로 인정하고, 위세 부리지 말고, 포용과 관용으로 통합을 이루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2022년 신년하례예배가 1월 1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한기총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와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모두 3개 단체의 연합에 한 뜻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은 2월 말까지 기관 연합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해 주목을 끌었다.
사회하는 이병순 공동회장
기도하는 한정수 총무
성경 봉독하는 박흥자 공동부회장신년하례예배는 이병순 목사(공동회장)의 사회로 김현성 변호사(임시대표회장)의 신년사 후 한정수 목사(총무)가 기도한 후 박흥자 장로(공동부회장)가 창세기 26장 3절부터 4절까지 봉독하고, 엄기호 목사(증경대표회장)가 '아브라함의 3대 난관과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설교하는 엄기호 증경대표회장엄 목사는 "아브라함의 첫번째 난관은 고향을 떠나는 것이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 떠나기를 주저해서는 안된다. 두번째 난관은 하갈과 이스마엘을 버리는 것이었다. 버려할 때는 버리는 것이 축복이다. 세번째 난관은 이삭을 드리는 난관이었다. 하나님께 드리기를 망설여서는 안된다"며 "아브라함이 난관을 극복했을 때 복을 받았다. 우리도 난관을 극복해 하나님께 복 받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과 보고하는 황덕광 서기
축사하는 송태섭 한교연 대표회장황덕광 목사(서기)가 지난 해 한기총 사업 경과보고 후 송태섭 목사(한교연 대표회장)가 "한기총은 장자 보수 연합기관이다. 저는 오랫동안 한기총을 위해 일했었다. 한국교회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때 우리는 울며 기도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기도해야한다"면서 "단체 통합을 위한 많은 시도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 이유는 상대를 파트너로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대교단과 대형교회 목사들이 위세를 부리기 때문이고, 포용과 관용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며 "한 마음으로 통합을 이루어 나가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축사하는 소강석 한교총 직전대표회장, 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소강석 목사(한교총 직전대표회장, 한교총 통합추진위원장)가 "과거 아프카니스탄에서 선교사가 체포되고 순교할 때 한기총이 제 힘을 발휘 못했었다. 이제 나눠진 연합 단체들이 하나가 되어 힘을 발휘해야한다"며 "한기총의 정상화는 한국교회를 위한 것이며 단체의 연합을 위한 것이다. 교회사를 보면 교회가 다툼과 분열, 안일함과 냉담에 빠지면 망하게 된다"면서 " 연합기관의 통합을 이룰 때 후손들이 복을 누릴 것이다. 송태섭 한교연 대표회장의 지적을 잘 명심해서 통합을 이루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축사했다.
격려사하는 김용도 명예회장김용도 목사(명예회장)가 "통합의 길을 잘 인도해 주실 것을 믿는다. 임시대표회장을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한다"고 격려사했다.
특별기도하는 김원남 공동회장
특별 기도하는 김상진 공동회장
특별 기도하는 안이영 공동회장김원남 목사(공동회장)가 '대통령 선거와 사회통합을 위하여', 김상진 목사(공동회장)가 '한국교회 연합기관 통합을 위하여', 안이영 목사(공동회장)가 '한국교회와 일상의 회복을 위하여' 특별기도했다.
통합 제안하는 김현성 한기총 임시대표회장김현성 변호사가 통합을 위해 제언했다. "먼저, 우리 사회 통합을 위해서 기독교가 사회 통합을 위해 공정과 통합의 메시지를 내야한다. 한기총이 중심되어 공정과 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하겠다. 한교연, 한교총의 동참을 바란다"면서 "연합 기관의 통합을 위해서 노력하겠다. 이단은 자체 교단이 해결하는 것으로 해서 이단대책관련회의를 준비중에 있고, 정관개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있다"며 "2월 말까지 통합의 가시적 성과를 내고 싶다. 소강석 목사의 통합의 열정을 가지고 일을 진척하고 싶다"고 통합을 제언했다.
광고하는 김정환 사무총장
축도하는 이승렬 명예회장
케익 컷팅김정환 목사(사무총장)가 광고 후 이승렬 목사(명예회장)가 축도하고 케익 컷팅함으로 신년하례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