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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이사장.사장 이.취임, 문서선교운동본부 발대식! 권순웅 총회장 "섬김의 리더쉽"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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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28 20:36 조회8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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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이사장.사장 이.취임, 문서선교운동본부 발대식!

 권순웅 총회장 "섬김의 리더쉽"설교!

문서선교로 개혁신학 사수, 교회단결 진리말씀 선포!

 

 

 기독신문사는 27일 서울 강남 소재 총회회관 여전도회실에서 제57.58 회기 "이사장.사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어 문서선교운동본부 발대식을 겸해 비전 선언문 낭독에서 "문서선교를 통해 개혁신학 사수와 전국교회 단결"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서기 함성익 목사의 사회로 "만 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가지고" 찬송에 이어 장로부이사장 김경환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김성환 목사의 성경(마20:25-28) 봉독,경희대 교수 소프라노 남상임 집사가 특송을 했다.

총회장 권순웅 목사 (발행인)는 "섬김의 리더십" 이란 제하의 설교에서 "성육신 선교, 하나님 나라, 큰 능력! 공감의 능력!"을 강조했다.

 

                            
 

이어 총무 안상헌 목사의 광고 후 전이사장 석찬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이.취임식은 함성익 목사의 사회로 석찬영 목사와 김상현 목사는 이임사,이사장 김정설 목사와 사장 태준호 장로는 취임사를 했다.

 

 

57회기 이사장 석찬영 목사와 장로부이사장 동현명 장로, 사장 김상현 목사에게 감사패, 본사 직원 및 하객이 화환증정을 했다.

 

 

 증경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격려사에서 신문은 문서선교다. 경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할 것인가? 1만2000여교회, 300만 성도의 눈과 귀의 역할을 감당하는 신문, 주님의 지상 명령인 땅끝까지 전도에 앞정서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 김기철 목사, GMS 이사장 박재신 목사,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장로부총회장,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 주필 김관선 목사가 축사 후 김기성 목사가 섹스폰 특주를 했다.

 

3부 문서선교운동본부 발대식은 총무국장 임종길 목사의 사회로 이경미 사모를 "기독신문 문서선교운동본부 전속찬양 사역자로 임명, 기독신문 문서선교운동본부 설립 취지 설명을 했다.

발행인(총회장)권순웅 목사는 임명장 수여와 기독신문 문서선교운동본부 깃발을 수여,편집국장 노충헌 목사가 비전선언문 낭독을 하고, 목사 부이사장 김진하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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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사 문서선교운동 비전선언문

기독신문은 1965년 창간하여 개혁신앙의 보수, 교회의 단결, 성도의 교제를 위해 전진해왔다. 기독신문은 지난 58년 동안 총회의 기관지로, 한국교회의 대표 기독언론으로 자리를 매김했다.

이제 기독신문은 1만2000여 교회, 300만 성도의 눈과 귀의 역할을 감당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을 천명한다. 이에 기독신문은 문서선교운동본부를 발족 하고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문서선교운동을 통해 혼탁한 세상에서 개혁신학을 사수한다.

하나, 우리는 문서선교운동을 통해 연약한 교회를 돕고, 전국교회를 단결시킨다.

하나, 우리는 문서선교운동을 통해 성도들에게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고, 성도의 코이노니아를 이룬다.

하나, 우리는 문서선교를 확장해 미래자립교회, 농어촌교회, 군복음화, 세계선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문서선교사입니다.

2022년 10월 27일

기독신문사 문서선교운동본부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채널 "월기총TV"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 "사랑뉴스교회" 등 영상 통해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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