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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연합총회 노승진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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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22 10:49 조회9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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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연합총회 노승진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 감사예배!


착 달라붙어 하나! 원만용 목사 "연합의 힘"설교!


교단 정체성과 역사성 더 발전,총회산하 지교회 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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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호헌연합)총회 노승진 총회장 취임 및 임원 임직 감사예배가 21일 한국기독교백주년기념관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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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진 총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을 총회장으로 취임하게 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며," 뽑아주신 총대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총회 107회기 증경총회장님들의 수고를 잘 이어받아 교단의 정체성과 역사성을 더 발전 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총회산하 모든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충성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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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노 총회장은 사모님과 단둘이 기념촬영 당시에 정 기자가 "총회장님 취임을 축하 하고요. 취임소감에 대하여 한 말씀해 주시겠어요?" 노 총회장은 "감사합니다. 앞으로 교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어 정 기자가 "사모님과 합력해 최선을 다 할거죠?"이에 부부합동으로 "아멘"이라 화답했다.

이날 서기 이영훈 목사의 사회로 김세진 목사의 찬양 후 원만용 증경총회장은 성경 전도서 4장 9-12절을 본문으로 "연합의 힘"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원 목사는"노승진 총회장 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며,"오염이 없는 빛을 발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 목사는 이어 "1.하나님과 연합해 하나되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생명의 빛을 발할 수 있다. 세상, 돈과 권세와 연합하지 말고, 하나님과 연합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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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성령님과 연합해야 한다. 엡4:3절에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했다. 한국에 3개 단체(한기총,한교연, 한교총)가 있는데, 기득권 때문에 내려놓지 않아서 하나되지 못한다. 우리 총회의 모든회원은 착 달라 붙어 하나 됩시다" 아멘!

3.동역자들간에 연합해야 한다. 서로 단점은 보지말고 장점을 봐야 뭉칠 수 있다. 자신의 권위의식을 다 버리고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 시133편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ᆢ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ᆢ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 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총회장의 취임을 축하 하며, 하나님과 연합하는 총회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부회계 김미희 목사의 봉헌 찬양,회계 심수아 목사의 봉헌기도 후 부총회장 김지영 목사는 나라와 민족의 번영, 감사 이범철 목사는 총회와 노회, 지교회의 부흥, 감사 유정준 목사는 신학교 활성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증경총회장 임예성 목사와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격려사, 증경총회장 최세근 목사와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축사, 이샬롬 목사와 부회록서기 이신자 목사는 축하찬양을 했다.

직전총회장 원만용 목사는 총회장에게 취임패 전달, 총회장 노승진 목사는 증경총회장들에게 추대패, 감사와 부총회장에게 취임패 ,임원진에게 임직패 전달, 이영훈 목사의 광고, 노승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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